Skip to content
Find Places to Stay in Pyeongchang-gun on Airbnb

Find Places to Stay in Pyeongchang-gun on Airbnb

Discover entire homes and private rooms perfect for any trip.

Places to stay in Pyeongchang-gun

Places to stay in Pyeongchang-gun
강원도 평창, 700미터 고도 위 쉼여행 최적지. 산과 구름, 몇 채의 민가와 고랭지 채소밭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진짜 시골 여행! 그러나 누군가에는 너무도 많은 것이 있는 곳!! 그림과 아날로그르 음악, 그리고 책이 있는 퀸사이즈룸 2개에 넓은 거실, 자연을 향해 열려 있는 넓은 테라스. 맑은 물과 공기, 밤하늘의 별과 고요가 있는 전원주택 독채!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WELLI HILLI SKI Resort is a 20 minute drive. *토요일과 공휴일, 휴가철 4인이상 우선예약! *기본 셀프 입실. * 가장 가까운 스키장은 옛 성우리조트인 웰리힐리가 차로 20분 거리. 스키장 셔틀버스 이용 후 택시로 숙소 올 수 있음. *기차역은 평창역보다 둔내역 이용 후 택시로 이동. *겨울에는 거의 늘 하얀 눈 속에 갇혀 있는 산동네.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숙소 인근 주차장까지 자동차가 올라올 수 있도록 재설 작업합니다!!
해발 700미터 고지 위의 집. 고요와 한적함, 맑은 공기, 별 많은 밤이 최대 자랑인 산 아래 첫 집입니다. 거의 아무 것도 없는 곳이므로 아무 것도 안 하기에도 좋은 곳, 그냥 뒁굴뒹굴 책 보고 엘피 음악 듣다가 낮잠 자기 좋은 곳. 주의하실 점 남들에게 좋다고 나에게도 좋은 곳은 아니라는 점. 일반 펜션과 다른 꾸미지 않은 산골의 자연이나 음악, 책, 그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 환영입니다! *하루 왔다갔다 하는 피곤한 여행이 아닌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숙박료+청소가를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인 셈이죠. 심지어 2박 이상부터 특별 할인률이 적용되며 날이 길어질수록 할인률도 높아집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빙판 때문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월동 장비 없는 2륜 자동차는 더욱 조심하셔야 하고 숙소까지 올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비네소골길 86-7번지 빈집 공터나 그 주변에 주차 하시고 호스트에게 픽업 요청 주셔야 합니다. 호스트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300미터 가량 걸어 올라와야 합니다. 그 점 즐겁게 각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동장비가 있으시면 미리 챙기시고, 숙소 도착 한 두 시간 전에 도로 사정을 호스트에게 문의하여 미리 체크해 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된장 고추장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거실과 테라스용 벽난로가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입실 전에 미리 장작(1박스 1만원) 신청해 주세요. 그리고 벽난로 장작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고구마나 밤 가져 오시면 구울 수 있다는 점! 해발 700미터 고지에서 나오는 마실 수 있는 청정지하수가 펑펑 나오는 곳이지만 원하시는 분은 생수 사오시구요! 장보기는 숙소 오시는 길에 안흥 하나로마트 등에서 미리 하세요. *3월부터 11월까지 실내에서의 고기 굽기 금지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테라스(지붕과 벽 있고 장작 난로도 있습니다) 에서의 야외 바베큐 가능한데 원하시는 분은 2인용 바베큐세트(그릴통+집게+석쇠+숯+토치 등, 2인 기준 1만원)를 입실 전에 미리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라스 벽난로 사용하실 분은 장작(1박스 1만원) 주문하셔야 합니다. 우천시를 위한 부루스투나 전기 그릴도 미리 신청해 주세요. *뚜벅이를 위한 안내 기차 타고 오시려면 횡성과 평창 사이 둔내 역까지 와서 숙소까지는 택시로 이동하셔야 합나다.기차보다 버스가 좋습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 반만에 마을 입구에 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의 픽업 원하시면 4시 이후에 도착하셔야 하고 픽업 가능한 지 미리 체크라셔야 합니다! 또한 장보기는 기차의 둔내 역 인근 하나로마트 이용하시거나 버스 타기 전 동서울 인근 마트에서 미리 하시길 권합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숙소 인근 마트는 과자와 라면 술담배 정도 살 수는 백운상회와 자동차로 10분 거리의 마을 마트뿐이니 참고하시구요. 마을산책과 백덕산 등산 외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없고(식당도 마찬가지) 동서울발 버스 시간 잘 맞추면 마을 입구에서 그 버스 타고 평창읍이나 정선에 다녀올 수는 있습니다. 가실 때는 마을입구 작은 점포(백운상회)에서 손으로 끊어주는 차표 사서(현금구매만 가능 10500원) 다시 동서울로 가면 됩니다. 걸어서 내려가실 때 혹시 개들이 찻길까지 따라갈 수 있으니 반드시 호스트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This is a small rural town on the edge of Pyeongchang, the host city of the 2018 Winter Olympics. Mountains, fields, small town shops, almost nothing. There is an analogue shelter in the woods where you can relax. You can enjoy listening to analogue music in your own space with numerous vinyl records and cassette tapes. It is also home to many artworks and books, stars and calm, snowy winter scenery until March, nature sledding, highland mountains with highland vegetable gardens. The nearest supermarket is 5 minutes by car, and the nearest ski resort, wellihilli park, is 20 minutes away. It takes 50 minutes to Woljeongsa Temple or Baengnyong cave, and 1 hour to Alpensia. There is no direct transfer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our accommodation. Therefore, I recommend you to take a bus to Ungyo from Dongseoul Bus Terminal after you have traveled from Incheon Airport to Seoul. The bus arrives at the entrance of the village in an hour and a half. You can use the free pick-up service from the entrance to the village to the local grocery store and the hostel, and the other places to the farther away can go to our paid car which is available in half the taxi and taxi fare. Of course you can also use your rental car. And do you need any other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separately! *미식 여행 정보 횡성한우 전문점 중에는 둔내 한우피아, 하누성, 통나무집 추천합니다. 평창한우 드시고 싶으면 한우마을 면온점, 품위있게 진정 맛있는 오리고기를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도 추천드려요! 메밀싹육회비빔밥이 압권인 봉평의 미가연, 줄 서야 할지도 모르는 정선의 회동집, 둔내의 자매칼국수, 평창읍 살구실막국수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 중국집 태화성, 송어의 집...사랑스러운 빵집 브레드메밀, 전원카페 이화에월백하고, 우리동네 보석 평창자생식물원에서 따뜻한 꽃차 한 잔도 좋을 겁니다^^ 평창에서 영월 가는 길의 주천묵집도 추천! *참 오고가며 들르기 좋은 원주가 은근 미식의 도시입니다. 저희 부부가 꼽는 최고의 막국수집 향교막국수, 원주 대표 식당 알탕전문점 까치둥지, 중국집 금룡 혹은 화미당, 보리밥 전문점 보릿고개(가성비 최고의 맛집), 봉화산설렁탕 추천합니다 *어린이는 물론 영유아(만 2세 미만)도 엑스트라 베드 준비에 필요하니 게스트 인원 체크에 포함시켜 주세요!
잘 알려지지 않은 백덕산 등산로가 5분 거리에 있고 옛 성우리조트 웰리휠리파크는 20분 거리입니다. 계촌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생이 전원 오케스타라 단원인 계초 클래식 마을 지척(횡성 한우 빼고 웬만한 건 다 있는 있는 마트 하늘마트 태광마트가 있답니다!) 이며 평창 5일장(5일, 10일) 둔내 5일장(5일, 10일) 은 각각 20~30분 거리입니다. 횡성장(1일 6일)은 오시는 길에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안흥 하나로 마트는 15분 거리에 있고 둔내 하나로 마트는 20분 거리입니다. 새말 아이씨로 나오면 안흥 하나로 마트 이용하시고, 둔내 아이씨로 나오면 둔내하나로 마트 이용하세요. 횡성 한우 종류 많고 신선도 더 높은 안흥 하나로 마트입니다. ***참 원주 들러서 산 속에서 있는 뮤지엄 산(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둘러보시고 숙소로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니 참고하시고요. *주변 식당 오시는 길에 점심 먹을 만한 식당은 새말의 아이씨 나오자마 길 가에 있는 한우타운, 한우타운 뒤 막국수 괜찮고요. 안흥 안쪽 마을 강림순대국 집도 일부러 서울서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안흥 지나 있는 물안리 송어횟집에서 송어회랑 매운탕 포장해달라고 해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먹으면 더 운치 있고요. 둔내 아이씨로 나온다면 둔내막국수(매우 유명한 곳으로 만두와 만두국도 팝니다), 태기막국수 추천합니다. 오시는 길 반대편 방향에 있는 방림막국수는 허영만 식객에 소개된 곳이고 평창읍의 이조막국수도 괜찮습니다. 좀더 특별한 거 드시고 싶으면 방림 삼거리의 거기매운탕 추천합니다. *주변에 다녀오실 만한 곳: 죽기 전에 탐사해 볼 것을 권하는 백룡동굴과 동강 래프팅, 칠족령 트래킹 코스, 오대산 월정사가 한 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더 가까이(10분 거리) 1~2시간 코스로 산책하기 좋은 하늘마루 염소목장(입장료 2천원)이 있고 그 인근에 송어맨손잡이 체험어장 평창팜(1인 7천원)이 있습니다. 20분 거리에 있는 평창자생식물원은 2000평 규모로 오대산에 있는 한국자생식물원만큼 크지는 않지만 탸샤 튜더의 정원 같은 한 개인의 열정과 헌신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그보다 훨씬 크고 아기자기하게 볼 게 엄청 많을 뿐더러 카페나 식당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는 봉평의 허브나라도 추천드립니다. 조금 멀리(1시간~1시간 30분) 오대산 월정사나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다녀오시기에도 좋구요. 아차, 가볍게 트래킹하기 좋은 청태산 자연 휴양림은 불과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정선도 멀지 않습니다. 저희 손님들 중에는 정선에 가서 레일바이크 타고 정선장에 들러 저녁 먹거리 준비해 오는 분들도 있더군요. 조금 더 멀리 가시는 분들은 강릉이나 주문진, 동해나 삼척에서 싱싱한 활어어와 해산물 공수해서 2시간 거리의 게스트하우스로 가져와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요. 더군요. 대관령 양떼목장과 강릉을 묶어서 다녀오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다만 올림픽 도로 확장 공사 때문에 차가 막힐 수 있다는 점 감안하세요. ** 평창은 크고 작은 수많은 청정계곡을 품고 있습니다. 여름의 선물이죠! 20~30 거리에 레프팅할 수 있을 만큼 큰 계곡 3개가 있습니다. 뇌운 계곡, 원당 계곡, 금당 계곡. 그 보다 작지만 그늘이 있고 물이 아주 깨끗한 상류 계곡으로는 창수동 계곡 등 소소하게 작고 비밀스러운 계곡이 여럿 있고요. 진부쪽 막동계곡과 봉평 쪽 흥정계곡, 노동계곡, 미탄쪽 용수골 계곡은 물놀이 하기 좋은 계곡으로 제법 유명해서 피서철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요. 그런 면에서 저는 비네소골이라는 저희 동네의 소규모 계곡과 청태산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있는 계곡(짧은 산림욕 트레킹 코스로도 좋아요!) 추천드립니다.
  • As you said, it's a very remote place, but it's an attractive place to visit. The night sky was so good and I was very happy to spend time indoors with birch trees.

    유진2020-03-06T00:00:00Z
  • It was a warm and cozy place with great music ~

    Ohhoon2020-02-27T00:00:00Z
  • It was so very good! The beds are comfortable, the kitchen is well equipped, the bathroom is tidy, my style, the tiled table was very pretty! I was especially lucky to be able to stay in the snow. It's the first time I've ever seen snow in my life. It was like a dream because I was burning firewood, playing LP and drinking coffee and looking out the window. When I was bored cooking slowly, I went out and was happy while playing in the snow with Tori, the creek, and my neighbor's unknown dogs. Oh, on the day I left, I waited for the bus and told me where to sled down and climbed up to the snow-covered jujube on the top of the mountain. The scenery is just admiring .. I walked slowly 30 minutes before the bus ride, but it was fun to see the village because it was sunny, unlike the first day of snowstorm. :) I want to go to rest next summer. I'm really good!

    Eunji2020-02-18T00:00:00Z
  • It was good ~!

    지혜2020-02-14T00:00:00Z
  • Amazing accommodation. Very friendly and gentle dogs. Beautiful location.

    Mijeong2020-02-13T00:00:00Z
  • Six people rested three days and two nights comfortably and came back. Instead of wandering around the tourist attractions, staying inside the hostel, we filled our time with card games, meal preparation, tidying up, and talking and music with a cup of tea. When we were back, we had no choice but to check out between the check-out and bus departure times, but it was an impressive place to meet.

    Ping2020-02-12T00:00:00Z
  • The fireplace that fills the whole room with the sound of thumping sound, the old songs that are heard through the old Elpfans, and the wonderful streams and tori, who are waiting for us on the promenade that we were together for the first time. Sledding, meditation in the living room I have not missed any one. When I am tired and tired of living in Seoul, I think I can wake up again with these memories.

    유진2020-02-04T00:00:00Z
  • Heal with LP and fireplace retro sensibility. Great place to read. Don't try too much, just sit near the fireplace and feel the warm sensation. See you later if you get tired of living.

    Joseph2020-01-30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Cottage


    Accommodates

    6


    Bedrooms

    2

    평창군, 강원도, South Korea

    작지만 부족함이 없는 숲속의 오두막(완전 독채!). 산 아래 더덕밭을 바라보며 멍 때리는 여유와 만화책을 끼고 뒹구는 퇴행적 즐거움, 손으로 고르고 플레이 시키는 아날로그적 음악 듣기의 물질적 풍요로움이 있는 곳. 주인장의 그림과 책, LP 컬렉션에 창 문 열고 노천욕, 아득한 다락방에서 별보기까지.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산과 구름, 몇 채의 민가와 고랭지 채소밭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진짜 시골 여행! 그러나 누군가에는 너무도 많은 것이 있는 곳!! *겨울에는 거의 늘 하얀 눈 속에 갇혀 있는 산동네.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숙소 인근 주차장까지 자동차가 올라올 수 있도록 재설 작업합니다!! * 가장 가까운 스키장은 옛 성우리조트인 웰리힐리가 차로 20분 거리. 스키장 셔틀버스 이용 후 택시로 숙소 올 수도 있음. 기차역은 평창역보다 둔내역 이용 후 택시로 이동. *온돌침실 겸 주방 1, 욕실, 테라스 거실, 욕조, 다락방.
    산 아래 평화로운 시골 정경 속에서 연인 혹은 가족이 함께 휴식하며 조용히 음악 듣고 책 보고 사색하기엔 더욱 좋은 공간. 공기 좋고 물 좋고 고요 속에서 산책하고 밤이면 별보기 좋은 곳. 그리고 더불어 그림과 영화, 책, LP 음악 있는 곳. 해발 700미터 고지 위에 위치한 산골 마을이라 그것 말고는 거의 아무 것도 없는 곳. 포장도로도 있고 산 아래 주차장도 있지만 좀 험한 곳. *수용 인원은 4인까지이나 성인 4인이 함께 쓰기에는 확실히 좁고 다소 불편한 그야말로 오두막이라는 점 감안하고 예약하세요. 특히나 한 겨울에는 조금 춥다고 테라스 거실이나 다락방(모두 별도의 난방 장치가 있습니다)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더더욱 작게 느껴질 겁니다!! *하루 왔다갔다 하는 피곤한 여행이 아닌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숙박료+청소가를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인 셈이죠. 심지어 2박 이상부터 특별 할인률이 적용되며 날이 길어질수록 할인률도 높아집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빙판 때문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월동 장비 없는 2륜 자동차는 더욱 조심하셔야 하고 숙소까지 올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비네소골길 86-7번지 빈집 공터나 그 주변에 주차 하시고 호스트에게 픽업 요청 주셔야 합니다. 호스트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300미터 가량 걸어 올라와야 합니다. 그 점 즐겁게 각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동장비가 있으시면 미리 챙기시고, 숙소 도착 한 두 시간 전에 도로 사정을 호스트에게 문의하여 미리 체크해 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3월부터 11월까지 실내에서의 고기 굽기 금지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테라스에서의 야외 바베큐 가능한데 원하시는 분은 2인용 바베큐세트(그릴통+집게+석쇠+숯+토치 등, 2인 기준 1만원)를 입실 전에 미리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라스 벽난로 사용하실 분은 장작(1박스 1만원) 주문하셔야 합니다. 우천시를 위한 부루스투나 전기 그릴도 미리 신청해 주세요. *된장 고추장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거실과 테라스용 벽난로가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입실 전에 미리 장작(1박스 1만원) 신청해 주세요. 그리고 벽난로 장작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고구마나 밤 가져 오시면 구울 수 있다는 점! 해발 700미터 고지에서 나오는 마실 수 있는 청정지하수가 펑펑 나오는 곳이지만 원하시는 분은 생수 사오시구요! 장보기는 숙소 오시는 길에 안흥 하나로마트 등에서 미리 하세요. *뚜벅이를 위한 안내 기차 타고 오시려면 횡성과 평창 사이 둔내 역까지 와서 숙소까지는 택시로 이동하셔야 합나다.기차보다 버스가 좋습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 반만에 마을 입구에 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의 픽업 원하시면 4시 이후에 도착하셔야 하고 픽업 가능한 지 미리 체크라셔야 합니다! 또한 장보기는 기차의 둔내 역 인근 하나로마트 이용하시거나 버스 타기 전 동서울 인근 마트에서 미리 하시길 권합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숙소 인근 마트는 과자와 라면 술담배 정도 살 수는 백운상회와 자동차로 10분 거리의 마을 마트뿐이니 참고하시구요. 마을산책과 백덕산 등산 외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없고(식당도 마찬가지) 동서울발 버스 시간 잘 맞추면 마을 입구에서 그 버스 타고 평창읍이나 정선에 다녀올 수는 있습니다. 가실 때는 마을입구 작은 점포(백운상회)에서 손으로 끊어주는 차표 사서(현금구매만 가능 10500원) 다시 동서울로 가면 됩니다. 걸어서 내려가실 때 혹시 개들이 찻길까지 따라갈 수 있으니 반드시 호스트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실내에 라디에이터와 전기요, 전기판넬 등이 깔려 있고 외부에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군불을 넣는 아궁이가 있습니다. 한 편 여름에는 불 땔 필요 없고 황토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얼마나 신선하게 차가운지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조리 시설 모두 갖추고 있고 소금 간장 기름 설탕 후추 등의 기본 양념도 있습니다. 물론 샤워 시설과 수건과 치약, 샴푸, 비누 등도 있고요. This is a small rural town on the edge of Pyeongchang, the host city of the 2018 Winter Olympics. Mountains, fields, small town shops, almost nothing. There is an analogue shelter in the woods where you can relax. You can enjoy listening to analogue music in your own space with numerous vinyl records and cassette tapes. It is also home to many artworks and books, stars and calm, snowy winter scenery until March, nature sledding, highland mountains with highland vegetable gardens. The nearest supermarket is 5 minutes by car, and the nearest ski resort, wellihilli park, is 20 minutes away. It takes 50 minutes to Woljeongsa Temple or Baengnyong cave, and 1 hour to Alpensia. There is no direct transfer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our accommodation. Therefore, I recommend you to take a bus to Ungyo from Dongseoul Bus Terminal after you have traveled from Incheon Airport to Seoul. The bus arrives at the entrance of the village in an hour and a half. You can use the free pick-up service from the entrance to the village to the local grocery store and the hostel, and the other places to the farther away can go to our paid car which is available in half the taxi and taxi fare. Of course you can also use your rental car. And do you need any other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separately! *미식 여행 정보 횡성한우 전문점 중에는 둔내 한우피아, 하누성, 통나무집 추천합니다. 평창한우 드시고 싶으면 한우마을 면온점, 품위있게 진정 맛있는 오리고기를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도 추천드려요! 메밀싹육회비빔밥이 압권인 봉평의 미가연, 줄 서야 할지도 모르는 정선의 회동집, 둔내의 자매칼국수, 평창읍 살구실막국수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 중국집 태화성, 송어의 집...사랑스러운 빵집 브레드메밀, 전원카페 이화에월백하고, 우리동네 보석 평창자생식물원에서 따뜻한 꽃차 한 잔도 좋을 겁니다^^평창에서 영월 가는 길의 주천묵집도 추천! *참 오고가며 들르기 좋은 원주가 은근 미식의 도시입니다. 저희 부부가 꼽는 최고의 막국수집 향교막국수, 원주 대표 식당 알탕전문점 까치둥지, 중국집 금룡 혹은 화미당, 보리밥 전문점 보릿고개(가성비 최고의 맛집), 봉화산설렁탕 추천합니다 *어린이는 물론 영유아(만 2세 미만)도 엑스트라 베드 준비에 필요하니 게스트 인원 체크에 포함시켜 주세요! **마지막으로 주의하실 점! 눈이 많이 오는 겨울철엔 마을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 호스트 차로 이동하거나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 가능하면 즐겁게 각오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한파와 동파로 겨울철엔 테라스 욕조 사용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고요.
    여기까지 오신김에 둘러볼만한 곳 추천드립니다. 먼저 평창 여행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가장 먼저 월정사와 삼양목장 추천드리며 청태산자연휴양림(가볍게 트래킹 하기 좋은 곳이죠^^)이나 금당계곡 쪽으로 드라이브하다가 들러볼 수 있는 곳으로 봉평 허브나라(실내 볼거리가 많아 비 오는 날도 좋습니다!)도 추천합니다. 인근 맛집 둔내 자매칼국수(허름하지만 감동적인 맛)와 한우레스토랑 하누성(가격은 물론 분위기마저 좋은), 봉평 쪽으로는 메밀싹 육회비빔밥이 일품인 미가연 추천하구요.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단원인 계촌초등학교 중심으로 한여름 밤의 클래식 축제를 여는 시골마을 계촌이 지척에 있습니다. 인근에 고원 산책하며 흑염소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하늘마루 염소목장도 있습니다. 거기서 수동을 따라 방림 쪽으로 넘어가면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평창자생식물원과 카페 달맞이가 있고 그 인근에 허영만 식객에 소개된 방림메밀막국수, 뇌운계곡 등도 있습니다. 뇌운계곡 지나 평창읍 쪽으로 가면 한 폭의 그림 같은 마을 응암리 매화마을, 그리고 그 반대편으로 평창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패러글라딩 활공장, 카페 이화에월백하고 가 같은 라인에 있습니다. 거기 갔다가 숙소로 돌아오시는 길에 평창 올림픽 시장과 그 옆 남매의 시랑스러운 빵집 브레드 메밀, 하나로마트 등 들러 장보기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참, 평창읍 들어오기 직전에 있는 송어의 집(평창 최초의 송어양식장) 송어회 훌륭하구요!!! 정원도 포장도 예술^^ *평창읍에서 점심 드실 만한 가장 훌륭한 식당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과 태화성이라는 중식당 추천합니다. 조금 멀리 개인적으로 평창 제일의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백룡동물 탐사 강추(9세 이상, 65세 이하)드리며 체력이 된다면 그 위 칠족령 트레킹도 좋을 겁니다. 가는 길 자체가 근사해서 그냥 드라이브 삼아 다녀오시기도 좋습니다! 정선도 50분 거리입니다. 정선 5일장(항시 여는 상설장도 괜찮아요) 장보고 밥먹고(추천 회동집 수수부꾸미와 녹두전이 최고 별미 등) 레일바이크 타러 가시거나 동강을 따라 드라이브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나다. 오시는 길에 황기족발이나 송어회 포장해 오셔도 좋구요. 영월의 각종 박물관(추천 인도미술박물관과 동강사진박물관)과 별마루천문대도 추천합니다. 그밖에 서울에서 오시거나 가시는 길에 원주 뮤지엄 산, 횡성 자작나무 미술관도 입장료가 비싸다는 흠에도 불구하고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라는 점! 아, 최근 개장해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출렁다리도 있네요. 거기까지 가셨다면 간현유원지를 대표하는 돈까스와 칼국수도 드셔 보시길...오며가며 새말 ic 인근 마을의 채림의 정원에서 식사하시는 것도 멋진 선택이 될 수 있으니 두루두루 참고하세요. *조금 더 멀리 가시는 분들은 강릉이나 주문진, 동해나 삼척에서 싱싱한 활어어와 해산물 공수해서 2시간 거리의 게스트하우스로 가져와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요. 대관령 양떼목장과 강릉을 묶어서 다녀오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계곡 정보 20~30 거리에 레프팅할 수 있을 만큼 큰 계곡 2개가 있습니다. 뇌운 계곡, 금당 계곡. 그 보다 작지만 그늘이 있고 물이 아주 깨끗한 소소하게 작은 계곡이 원당, 하일, 창수동 계곡 등 여럿 있고요. 진부쪽 막동계곡과 봉평 쪽 흥정계곡, 노동계곡 물놀이 하기 좋은 계곡으로 제법 유명해서 피서철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요. 하지만 유명한 곳은 어디든 사람이 많습니다. 때문에 저는 보다 오지에 있는 미탄의 용수골 계곡과 봉산천 계곡(평창 진부면과 정선군을 잇는 오지), 그냥 그늘애 쉬기 좋고 걷기 좋은 청태산자연휴양림 안의 작은 계곡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 The night sky was so pretty, there were more lp types than I thought, and it was nice to have good heating !! I feel that this is a hostel that the boss cares about a lot.

    Hyunseok2020-03-13T00:00:00Z
  • If you want to spend a night in the cottage here in Korea, this site may be a perfect option for you.

    Lola Gahyun2020-02-24T00:00:00Z
  • So good If you are tired of the city, make a reservation and leave

    영민2020-02-21T00:00:00Z
  • It was my second visit and it was good. The terrace area is the most attractive. Perfect place to relax and to stay.

    Nayeong2020-02-15T00:00:00Z
  • Ah .. the night sky is really no joke I've never seen so many stars since the military. The CD and CD player are also ready to go. I personally love Agung ㅋㅋㅋ It was so fun to make fire It was good to go for a walk!

    영관2020-01-26T00:00:00Z
  • On a trip to charge alone, I have a really good rest and have been comforted by nature, my host and my dogs. It was so nice to see snow falling, and you will not forget the stars in the night sky you showed. Thank you so much for taking me on a trip alone. It was so nice in winter, and in fact, it is a place where all four seasons will look so beautiful. I'll go again next time!

    하연2020-01-21T00:00:00Z
  • It was the best vacation I could have in winter

    지현2020-01-10T00:00:00Z
  • Had a quiet and peaceful Christmas. I want to stay longer next time. It was so good to see at night and I enjoyed walking in the woods. It was fun to see snow on the last morning and walk down the snow. Don't worry about the cold. It may be rather hot. The sweet field was so hot that I slept with sweat. Recommended as a winter destination!

    Yujin2019-12-26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4


    Bedrooms

    2

    평창군, 강원도, South Korea

    '도시에서는 떨어져 있지만 밤 하늘의 별과는 가까운 조동리 알프스' 산을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는 저에게 조동리 알프스는 유럽의 알프스가 부럽지 않은 곳입니다. 너무 높고 험하지도 않은 700고지에 잘 다듬어진 임도는 황홀하리만치 피톤치드를 맛보게 합니다. 숙소는 420고지이고 700고지의 산책로 입구까지 걸어가면 40분, 차로가면 5분걸려요. 가벼운 산책은 차로 5분 올라가서 걷는게 좋아요. 밤하늘의 별도 일품입니다.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고 펜션이 몰려있는 곳이 아니라서 혼잡하지 않으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만의 휴식과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즈음악과(*숙소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가능) 와인한잔에 바비큐도 가능하고, 무중력의자 누워 별을 보고,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야외 영화관람도 가능합니다.
    | 예약 시, 인원 확인 부탁드립니다| 숙박비는 기본인원 1인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1인여행도 많기 때문이죠. 2인 일 때, 인원체크 해주세요. 1박 기준 1만원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유아 포함). |산골 마을인 숙소 근처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슈퍼나 편의점이 없으니 오실 때 읍내에서 미리 식재료를 사오셔야 합니다| ※ 아래 선택사항은 숙소 도착 전, 메시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택사항| 〔조식 운영〕 -베이글 샌드위치와 핸드드립커피 : 5천원 〔바비큐〕 -바베큐 그릴, 숯, 석쇠비용 : 1만원 -시간 : 밤 10시까지 -음식재료는 읍내 마트에서 구입해오시면 됩니다. -숙소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마트 3곳. (1. 축협 마트, 2. 농협 하나로 마트, 3. 할인마트) 〔야외정원 혹은 비닐하우스에서 영화보기〕 -비용 : 무료 -시간 : 자정 12시까지 -보고 싶은 영화를 usb에 담아오시면 됩니다. ( 20여편의 영화를 갖고 있어요. 최신영화 요청 시, 다운로드비용이 있습니다. ) 〔모닥불 피우고 멍 때리기(불멍)〕 -비용 : 참나무 1set 1만원 (산림조합에서 구매가 그대로) -시간 : 자정 12시까지 (조용하게 유지하면 시간 제한없음)
    〔주변 가볼만 한 곳. 즐길 거리〕 1. 청옥산 육백마지기 (인생샷 명소) 차박의 성지. 별보기의 성지, 숙소에서 청옥산 정상까지 차로 25분 소요. 능선이 평탄해 산행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지만 자동차를 이용해 육백마지기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포장길이 열려 있다. 굽이굽이 산길을 오르면 산 정상에 육백마지기라 불리는 평원이 펼쳐져 있다. 이국적인 경치로 유럽 알프스 초원의 한 자락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한자리에서 일출·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고 운해와 밤하늘의 별빛을 볼 수 있다. (화원, 주차장, 안내·휴게실, 화장실 등 있음) 2. 조동리 알프스 산책 (추천) 조동리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장암산. 완만한 경사가 정상까지 이어져 700고지 인도를 누구나 부담없이 산책할 수 있다(숙소는 420고지) . 산책로와 가까운 얼음계곡은 관광지로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어서 게스트끼리만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3. 평창강 주변 바위공원 산책 평창강과 바위공원을 동시에 경험한다. 4. 카페 '이화에 월백하고' 절대 있을것 같지 않은 산길 끝에 카페가 !^^ 숙소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어요. 5. 장암산 페러글라이딩 활공장 평창읍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암산. 한강의 야경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반짝이는 별들의 향연은 한강의 밤하늘과 다른 아름다움이죠. 등산을 좋아한다면 아담한 숲길을. 등산로 코스로 1시간 10분 정도. 산행하면 좋고, "아~! 산책싫어" 하시는 분은 차로 쉬~잉~ ^^ 6. 평창읍 5일장 6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평창올림픽시장은 면적 5천㎡에, 점포 수 75개의 규모로, 매월 5일과 10일에 정기 장을, 그 외에는 상설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7. 정선 5일장 (옆 마을) 전국 최대규모의 마을장터. 전국의 관광객이 찾는 곳. 구경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다. 숙소에서 25분 소요 되는데 가는길이 너무 이쁜 국도다. 호스트부부는 정선장과 정선의 아리아리 영화관도 자주 가는 우리의 명소~ 영화관 입장료는 성인 1인당 6000원. 도시의 반값이죠~~잉^^ 8. 장암산 계곡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계곡.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라 게스트끼리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숲속의 시원한 그늘, 맑고 얼음처럼 차가운 계곡은 한여름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힐링 공간이다.
  • Cozy hostel Friendly host This is a good place to relax ~ Changam Mountain Climbing and Trekking are a bonus. The parasite movie that was homework was full of romance See you at the Greenhouse Cinema! Isn't it too Fantastic? The hotel is just perfect !! Thank you for your careful consideration. See you again

    혜선2020-03-05T00:00:00Z
  • I missed the stars and traveled to Pyeongchang. I was so happy to see the sky at night. I was so happy that I could see the stars in my room. I didn't have any bugs. Thanks to the kindness and kindness, I'm going to spend a short but really enjoyable country life. I came by public transport. It's going to be a journey without ☺️☺️☺️

    초은2020-03-01T00:00:00Z
  • When I was exhausted a few months ago, I wanted to come away from all the world and stay stuck in the mountains for a few days. I was a little hesitant until I went on a trip because of the corona, but if I hadn't been there, I would have regretted a lot. All the time I spent looking at the stars in the sky as I ate meat with a good person, watching movies in a plastic house, sitting at a snowy window, reading a book, and drinking glasses at dawn. It's too hard to express 'good' in one word. In the future, Jo Dong-ri felt that he would be a refuge that would free us from misery.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to catch both rabbits, empty and filled. Thank you for your great attention to your comfort so that you can be comfortable for 3 nights and 4 days!

    병미2020-02-29T00:00:00Z
  • The night sky was so pretty, boss.

    승하2020-02-24T00:00:00Z
  • I really like to rest quietly. The room is warm and well watered, so please take plenty of food. Ideal for healing. I'm coming back in a different season!

    구리2020-02-23T00:00:00Z
  • I rested so well ~ Healing itself, just doing nothing and relaxing at the hostel! You will be well rested thanks to the warm soba and cozy accommodation provided by the host.

    Sunghye2020-02-20T00:00:00Z
  • It was a combination of meticulous care, clean facilities and beautiful scenery. The props of the hosts were embedded in the cute props and thank you for your kind response to the many requests. When I woke up in the morning, the scenery spread out in front of me was pleasant, and it was a fun experience to have a barbecue and bulging under the night sky. Thanks to the good accommodation and hosts, we have warmly spent the last night of our solo trip :)

    Hyunsoo2020-02-20T00:00:00Z
  • Comfortable place in a small and cozy atmosphere :) Thank you for the quick response, the late night sleep and the preparation for breakfast! There are also a variety of tableware to cook at home, and the outdoor table was well lit so it was great to have an outdoor meal when it was warm. It was nice, and I enjoyed the weightless chairs and tents of the plastic house. I stayed in the accommodation for 2 nights but I stayed quiet and well and stayed at the four seasons: D

    윤정2020-02-15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1

    Pyeongchang-eup,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 에어비앤비코리아 선정 " 강원도 수려한 풍광과 살아보고 싶은 집 " 에어비앤비 광고팀 사전답사에 와~~감탄사 절로 난 공식블로거 네이버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출현한 예술인마을펜션입니다. 축하~~축하~~^^* **2018년 ( TV는 사랑은 싣고)에서 가수 전인권씨를 있게 했던 작고가 겸 조각가 이일호교수의 별장으로 직접 설계하고 지은 곳입니다~~ **넓은 가족전용 데크와 소나무가 드리워진 실외수영장과 룸에 벽난로가 있습니다. **저녁에 바비큐파티하시면서 맛과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심을 떠나 자연과 힐링하시기 좋은 한적한 곳입니다. 대자연이 그렇듯 그립지만 친숙하지 않는 낯선환경(벌레나 흙)이 조금은 당황하게도 하고, 또 해발700미터에 가까운 거리와 위치에 약간의 부담도 감수해야합니다. **이런사항을 꼭!!고려하셔서 예약해주세요^^ 위치와 환경은 사실 저희 펜션의 자랑이기까지 하거든요^^🤣😉 **휴가후 다음날 아침 벌써 그리워지는... 예술인마을펜션 호스트의 작은 외침 이쁘게 봐주시고 참고하셔서 예약하시면 더 좋으실거예요~~♡
    1층에는 전면 유리로 만들어져 자연의 풍광이 그림처럼 펼쳐져있습니다. 가족전용 데크를... 문만 열면 이용할수 있으며 바베큐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봄 가을 겨울엔 벽난로앞에서 영화에서처럼 친밀함을 나눌수 있습니다~ 음식만 준비해오시면 조리하고 음식을 먹을수 있는 전자제품과 식기류 구비되어 있습니다~~ 1층에 2층으로 통하는 내부 계단이있으며 침실과 넓은 리빙룸이 2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넓은 야외수영장은 7-8월 개장하며 한가롭게 수영을 즐길수 있습니다
    평창군에서 예술인마을로 지정한 곳입니다. 영화감독, 화가, 조각가, 건축학과 교수들의 세컨하우스가 있으며 사람을 보기는 힘듭니다 ㅎㅎ
  • I'm doing well

    Jaehyung2019-09-13T00:00:00Z
  • It's a bit uncomfortable when you go up, but nevertheless, you can't forget the view when you go up.

    민섭2019-09-10T00:00:00Z
  • The best accommodation in harmony with nature. The natural scenery is very good and private. The host was so kind. I want to come again in winter. Have a good rest !!

    은아2019-09-01T00:00:00Z
  • It was a late vacation and a rest trip with my friends and it was so beautiful! I had firefights on the deck for two consecutive days. The stars falling in the clear night sky. Lying on the floor and playing the calm song, I enjoyed the beautiful memories as tearful! The boss was very good, Oops, the wine you gave as a gift was a big impression

    Mimi2019-08-25T00:00:00Z
  • It was a great place for a nice boss, nice view and quiet healing. I was looking forward to a night sky with many stars, but one of the regrets was that I couldn't see the night sky that was so dark because of the cloudy weather. I will not forget the clear sky and the mountains that I woke up the next morning ^^

    Han Kyul2019-08-13T00:00:00Z
  • The scenery outside the window was beautiful. It was a place to stay with mountains, sky, clouds and stars.

    주현2019-08-12T00:00:00Z
  • First of all, why did you praise the host in the late period? I knew from the time of the reservation before the visit, and the local host was very kind and very meticulous. No matter how good the house is, I don't want to visit again, but I really like the natural scenery, the room is so good, and the view restaurant. There were a lot of bugs in nature, but I didn't bite a mosquito. In particular, the pool in the mountains gave a natural feel to the valley, so I felt like I owned a valley. To be honest, I hope no one knows this pension. I just want to know pension ...

    명덕2019-08-06T00:00:00Z
  • This is a good place to leave people and cities and have your own time. The sunset over the mountains is wonderful and the fog in the morning is wonderful. It is a great location to get a feel in the deep mountains close to Pyeongchang-eup. Thank you for your kind guidance and attention to detail. Children have enjoyed playing in the forest pool without anyone. Although it is not equipped with water purification facilities, it is a swimming pool that keeps water flowing in and out. There are floating objects such as fallen leaves falling from trees, but it is enough to enjoy as it is a natural swimming pool. If you have a four-wheel drive car, I would like to visit you in the middle of winter. I have been well rested.

    Zio2019-08-03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Villa


    Accommodates

    4


    Bedrooms

    1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강원도 평창 장암산에 위치한 가족과 휴식이라는 컨셉의 펜션입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위적으로 펜션 단지로 조성된 곳이 아니기에 사람들 북적대지 않고 조용히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조각가 이일호교수의 세컨하우스로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입니다. 소나무가 드리워진 실외수영장이 갖추어져있습니다. 저녁에는 한가롭게 가족전용 바비큐파티와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맛과 여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근처에 있습니다. 주변에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3층 전용 넓은테라스가 있습니다. 와~우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자연이 사방에 펼쳐져있습니다. **숯불바비큐파티 15000원입니다~ 가을에는 벽난로로 난방을 합니다.~ 남자들의 로망이죠^^
    3층 숨통이 확 트이는 테라스에서 벤치에 앉아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가족과 함께 숯불바베큐를 만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
  • It was a lovely pension welcomed by a friendly host and a cute cat. I stayed on the 3rd floor and it is a really nice house with endless ridges seen from the wide veranda. It wasn't too cold yet, so I was sorry that I couldn't use the fireplace. Recommended for healing travel.

    지혜2019-09-14T00:00:00Z
  • It was a great staying experience !! At the time of typhoon Lingling's coming up, I thought it would be impossible to make the planned activities, so I decided to cancel the trip. It was a really satisfying one night and two days as I saw in various reviews :-) 1. The best host I was the kindest and most pleasant person I have ever experienced. When I asked before and after, I responded quickly and kindly, but I asked for additional cooking utensils so I prepared quickly. 2. The best scenery I'm proud to be the best Pyeongchang Pension. The sunsets and sunrises that I see here weren't a joke. But the night sky with clouds was another cool! It was the best taste to eat on the terrace, cooked in a nice night sky! 3. good location It's about 10 minutes away from Hanaro Mart (Wangju E-Mart if you want a bigger mart). Yongcheon Trout and Yangji Makguksu which are about 10 minutes away are famous and delicious! If you are planning a trip to Pyeongchang, we highly recommend you to stay here :-)

    Se Hee2019-09-08T00:00:00Z
  • It's our second visit, and we've had a happy time with great views, friendly response, and lots of stars.

    J2019-08-24T00:00:00Z
  • You can have a barbecue while watching the beautiful sunset and the view of the heart, and see the stars at night. It is deep in the mountains, but with a car you can get there and it is a 10-minute drive from the nearby mart. There were few people in the pool, so it was in the woods, so there were many bugs around, but the water looked clean. The inside of the property is very clean and communication with the boss is straightforward, so you can relax.

    Suhyon2019-08-11T00:00:00Z
  • It is the best scenery for money. Pyeongchang's unique cool summer weather also makes you feel good. Kids love the outdoor pool. It's fun to drive up the mountain road. I think the space inside the hotel is as much as the amount. The owner is gentle. In total, I want to go again.

    Jonguk2019-08-04T00:00:00Z
  • I was worried about the lack of facilities in the area and the boredom of the outskirts, but it is a very satisfying place. I would like to stay longer next summer ^ ^ I like insects and it was the best place for a cat-like child ~ Not to mention the best scenery in a cool swimming pool. The scenery that I looked at every meal was like the picture of my child. ~~ Thank you for your kind host. ~ Take care of yourself and relax. I'll be back next time ~~~

    경화2019-07-29T00:00:00Z
  • It was just great to go to rest. It was better to be quiet. The scenery was pretty even in the rain. It was nice to have the boss kind and prepare the barbeque for you when you want, and keep the barbecue for yourself. As the day passed, I wanted to come here well.

    채연2019-07-28T00:00:00Z
  • It was so good too ~ ~ The view of the forest was also very good. I will take a rest while drinking fresh air.

    자민2019-07-21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Villa


    Accommodates

    3


    Bedrooms

    1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코로나19 관련하여 중앙안전대책본부와 질병관리본부의 방침에 위배 되지 않는 게스트님들에 한해 사전예약 받고자하오니 많은 협조 바랍니다. 🌱instagram : soulpa_ram 바로 앞 평창강과 산이 있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 도돈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월(주천 기준) 차량 이용 시 약 20분, 평창읍(평창시외버스터미널)까지 약 10분, KTX 평창역과는 약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산책 가능하며 20가구 내외가 있는 조용한 단독주택들이 있는 마을입니다. 도시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하기에 최적인 곳!👍 늦은 밤 하늘에서 쏟아질듯한 별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 봄 : 맑은 평창강과 어우러진 산벚꽃이 만개한 풍경 여름 :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집앞 평창강은 최적의 장소!! 가을 : 단풍으로 곱게 물든 산 그리고 가을의 감성과 어울리는 Jazz도 함께♡ 겨울 : 눈 덮인 날의 람스갤러리하우스는 또 다른 매력:)
    <숙소 이용 안내> * 람스 갤러리 하우스는 보유중인 작품의 훼손과 오염방지 및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흡연, 과도한 음주는 금지합니다. * Ram's gallery house는 균형있고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합니다. <조식 메뉴 구성> - 브레드메밀 빵 - 제철과일 2~3가지 - 채소류 1~2가지 - 달걀 - 견과류 2~3종류 - 핸드드립/TEA/우유 등 (※ 원하시는 컵과 음료를 선택하시면 정섯껏 준비해 드립니다.)
    ★주변 추천 명소★ <평창> * 성필립보생태마을 6.47km , 약 10분 * 평창바위공원(강원 평창군 평창읍 중리 14-4) 15.23km , 약 22분 * 평창보배목장 26.48km, 약 34분 * 육백마지기(강원 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 35.44km, 약 55분 * 백룡동굴 37.69km , 약 54분 * 이효석문학의숲 48.19km, 약 1시간 10분 * 대관령목장약 77km, 약 1시간 30분 * 휘닉스파크 49.30km, 약 1시간 10분 * 웰리힐리파크 45.58km, 약 1시간 10분 * 월정사 63.37km, 약 1시간 33분 <영월> * 영월섶다리마을 (강원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 8.62km, 약 11분 소요 * 젊은달와이파크(강원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1467-9) 17.81km, 약 23분 소요 * 한반도지형 23.04km, 약 30분 * 영월제이큐브뮤지엄 30.80km, 약 42분 <원주> *뮤지엄산 75.18km , 약 1시간 27분 <주변 전통시장> * 올림픽시장(평창읍) 13.25km, 약 18분 * 봉평전통시장(봉평면) 46.73km , 약 1시간 11분 * 정선아리랑시장(정선5일장) 45.22km , 약 54분 * 영월서부시장 29.17km , 약 40분
  • I stayed at Ramshouse for four days. It's been a week since I've been there and it feels like a month old. I think it means that the time there was so slow and relaxed. As you sit at the Ramshouse living room and kitchen table, you'll gaze at the Pyeongchang River and the rugged mountains in front of you through a framed window. Why didn't you come to this place? Two of our guards of the Rams House have wrapped up the couple for four days. Did you say travel is to live? We had four days of 'living' with no distractions and no life pressure Staying a day or two is fine, but stay longer if possible. After traveling around Pyeongchang, every corner of nearby Yeongwol and Jeongseon, and returning to your home, a second trip awaits you. When you have a cup of tea, a glass of beer, or a dinner at your table, you will feel as if you are eating delicious food on the table. Sulfa did it on the first day. "Now you are my family for four days." Right. With that feeling, I spent four days unforgettable. Calligrapher Sulpa is adept at art, including music. There are valuable items and stories that you can't hear anywhere in the spaces where you are staying. The morning I left Ramshouse, I remember the mist outside the window. The fog, which was so thick that it could not be seen in front of it, slowly disappeared, the scene seemed to be forgotten for a long time. For your convenience, it's a flawless space. I miss you again after writing. Thank you so much and thank you again.

    Jungeun2020-02-13T00:00:00Z
  • It was my last trip to my 20s, and I had a trip with my girlfriend that I planned to start 2020. I was a little embarrassed to share the same space because I wasn't exactly aware of the info of 'private room', and I made a reservation for a nice accommodation. Thank you for the splendid scenery, the decent accommodation, and the couple's boss. I missed 2 days and 1 night. Create a chance to draw another day to visit ^^ Always take care of your health and be happy

    경조2020-01-31T00:00:00Z
  • Sir, sir, how are you? :) The Pressman couple, the first guest of the Rams Gallery in 2020. Seeing other reviews, I decided to stay at the Rams Gallery without hesitation. I miss you once you arrive, and I'm already glad to see you. Evening evenings where you don't know how to talk, precious stories hidden away like treasures around the house, the teacher's wonderful commentary, the Rams Gallery, cozy in picturesque nature, the stars in the night sky, and the snow falling out of the window. Time spent at the Rams Gallery I will take it back to my heart after a hard day. If you know 'communication', 'sympathy', 'art' and 'fashion', please come to this place and make good memories with your teachers. See you again in summer at the Rams Gallery. Until then, stay healthy and happy ^^

    미선2020-01-19T00:00:00Z
  • Hello, this is Inara, the last night of 2019 and the first morning of 2020 together! I remember going to Pyeongchang, but it seems like yesterday, but I am sorry to leave a review only after two weeks of busy New Year. I wanted to finish the last day of 2019 in a quiet and secluded but meaningful and beautiful way, so I booked the Rams Gallery House with a friend's recommendation. From the warm tea you dropped off to when you first entered the hostel and the ones you watched and cooked in the evening, it's so fun and beautiful. And both inside and outside of the house were so beautiful that there were hundreds of photos taken during the first two nights of cooking, breakfast, or staying in the second floor or first floor. ㅎㅎㅎ In particular, I was able to have a fresh and happy New Year's Day by offering unexpected Tteokguk cuisine, which is a new memorial to the colorful healthy menu prepared for breakfast. The two of us still say that Tteokguk and Pakimchi were so delicious ㅎㅎ Oh, and the best view of the stars in the night sky that I saw from the first floor house yard and the second floor rooftop When the day is over, I will visit again to make memories. Thank you for your comfort and consideration for the time we stayed. See you next time! Until then, be healthy and happy ~~ !! Thank you again ps. As we discussed how to decorate the end of 2019, our beautiful home in a rural village was beyond our expectations. And more than that, it will be our beautiful memories and will be the best moments in the future. Winding rivers, stunning mountains, falling snow, beautiful stars and New Year's rice cake soup. Thank you for the wonderful memories of your life. Taegun Raised

    나라2020-01-01T00:00:00Z
  • Rest well in a quiet and scenic place. It was pleasant to me because of the small conversation with the owner and the foods that were offered in the good space.

    Junsun2019-12-31T00:00:00Z
  • It is not just a place of accommodation, but a place of dialogue, communication and sharing. The sharing ranged from devoted food to deep wisdom and knowledge. Host teachers like many books in beautiful homes and nature, and those who want to feel the funktum that are hard to get in everyday life, do not hesitate to stay at the Rams Gallery.

    Subin2019-12-28T00:00:00Z
  • Beautiful scenery, good music, tea and pleasant conversation. It's enough space to heal your tired mind and hard body, and it's a place where you have a nicer host than anyone who gives to others in your life. It was warm and clean, and it was like being invited to a fairy tale on Christmas Day. We recommend that you experience rather than see a few sentences later.

    M2019-12-27T00:00:00Z
  • I stayed for one night on Christmas :) Thanks to the friendly response and prompt response before arrival, I was able to start my trip with excitement. I looked at the pictures in advance, but it looked more beautiful. I thought it was a space filled with the personality and affection of the host, not the factory-style accommodations, but after hearing the story of designing the house and decorating it with the opinions of the family, I felt the preciousness of each prop. Actually, the boss who stays at home was friendly and the time for communication was very enjoyable. The house is spacious but very clean and clean overall. It's a good place to heal rather than play loudly. Personally, this was the best accommodation I've ever been in Korea !! I'll go back again.

    재승2019-12-26T00:00:00Z
  •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Cottage


    Accommodates

    2


    Bedrooms

    1

    Pyeongchang-eup,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이제 막 새로 오픈한 Lp and Book stay 평창의 새 숙소! 침실 발코니 창이 커서 침대에 누워 설원 위로 떠오르는 해돋이와 밤하늘의 별보기가 가능해요^^! 내 취향대로 고른 레코드판을 턴테이블 위에 올리는 즐거음을 만끽할 수 있고, 머리맡 서가와 함께 하는 북스테이, 호스트가 직접 블렌딩한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즐기기, 해발 700미터의 맑은 공기와 설국이 따로 없는 하얀 눈의 고장에서 느끼는 겨울 정취!! 그리고 도시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나만의 낭만과 고요가 있는 곳!
    별이 보이는 거실과 침실, TV는 물론 책과 음반(테이프, 레코드, CD), 냉장고와 전기레인지가 구비된 요리하기 좋은 주방 등을 갖추고 있는 산 아래 별장형 전원주택 독채입니다. 보다 자세하게는 된장 고추장 참기름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벽난로는 없고 바베큐 시설은 있지만 숯과 석쇠 2인 기준 1만원짜리를 당일 입실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해발 700미터 고지에서 나오는 마실 수 있는 청정지하수가 펑펑 나오는 곳이지만 원하시는 분은 생수 사오시구요! 장보기는 숙소 오시는 길에 안흥 하나로마트 등에서 미리 하세요.
    한때 스키장이 생긴다는 헛소문이 있었을 정도로 풍광 좋은 해발 700미터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창이긴 한데 원주와 횡성에서 가까운 평창이라 용평보다 접근성이 좋습니다. 횡성이나 정선(버스로 접근 가능), 영월을 함께 여행하기도 좋구요.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단원인 계촌초등학교 중심으로 한여름 밤의 클래식 축제를 여는 시골마을 계촌이 지척에 있고 찐빵의 고장 안흥도 바로 옆에 있고요. 스키장 웰리힐리는 숙소에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계촌 인근에 고원 산책하며 흑염소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하늘마루 염소목장(동절기 도로 상황 체크 요망!)도 있고 코지힐이라는 가벼운 브런치 가능한 카페와 화이트 크로우(금토일만 영업)라는 수제 맥주집도 제법 근사합니다. 거기서 수동을 따라 방림 쪽으로 넘어가면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우리 동네 보석 평창자생식물원(방림면 소재, 동절기엔 꽃이 거의 없고 도로 상황 체크 요망 010-3362-0155)과 식물원 안의 카페 달맞이가 있고 그 인근에 허영만 식객에 소개된 방림메밀막국수(저희는 요즘 평창읍의 살구실 막국수를 더 좋아합니다!!), 뇌운계곡 등도 있습니다. 좀 더 멀리 평창 여행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한 시간 거리의 월정사와 봉평 허브나라(비오는 날이나 겨울에도 실내 볼거리가 많아 좋습니다!), 인근의 무이예술관, 봉평작은콧등미술관도 추천합니다. 허브나라에도 레스토랑이 있지만 주변 식당 중에는 메밀싹 육회비빔밥이 일품인 미가연 추천합니다. *삼양목장과 하늘목장, 양떼목장도 거기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조금 멀리 개인적으로 평창 제일의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백룡동물 탐사 강추(관광 아니고 진짜 탐사 수전! 9세 이상, 65세 이하만 가능, 예약 필수!)드리며 체력이 된다면 그 위 칠족령 트레킹도 좋을 겁니다. 가는 길 자체가 근사해서 그냥 드라이브 삼아 다녀오시기도 좋습니다! **여름 겨울 모두 좋은 최고의 엑티비티로 백룡동굴 탐사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장담합니다!! 예약 필수!! 숙소에서 백룡 동굴 쪽으로 가는 중간에 위치한 뇌운계곡과 평창읍 외곽에 위치한 한 폭의 그림 같은 마을 응암리 매화마을, 그리고 평창읍 중앙에 위치한 평창올림픽시장과 그 옆의 남매의 사랑스러운 빵집 브레드 메밀, 하나로마트 등 들러 장보기 좋고 거기서 가까운 마을에 평창 바위공원과 카페 이화에월백하고, 아웃도어레스토랑 풍경, 송어의 집(평창 최초의 송어양식장) 등이 약간의 간격을 두고 모여 있으니 산보삼아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창읍에서 점심 드실 만한 가장 훌륭한 식당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과 태화성이라는 중식당 추천합니다. 정선도 1시간 거리입니다. 정선 5일장(항시 여는 상설장도 괜찮아서 언제든 오케이) 장보고 밥먹고(추천 정선 최고의 식당 회동집!! 추천 녹두전) 레일바이크 타러 가시거나 동강을 따라 드라이브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나다. 오시는 길에 황기족발이나 송어회 포장해 오셔도 좋구요. 평창읍에서 조금 더 가면 영월입니다. 영월의 한반도지형 마을과 선돌 관광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장릉도 추천합니다. 영월의 각종 박물관(추천 인도미술박물관과 동강사진박물관!!, 조선민화박물관)과 별마루천문대도 멀지 않습니다. 추천 식당은 한적한 농촌마을에 위치한 농가맛집 주찬묵집과 산속의 친구(예약필수 033 3725 5177)!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 웰리힐리(둔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둔내 맛집 자매칼국수(허름하지만 감동적인 맛)와 한우레스토랑 하누성(가격은 물론 분위기마저 좋은) 웰리반점 추천합니다. 봉평 쪽 스키장 휘닉스 파크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평창한우마을 면온점, 격이 다른 오리 로스를 품위있게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 추천하구요. 다키닥팜까지 가셨다면 금당계곡따라 펼쳐지는 풍광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밖에 서울에서 오시거나 가시는 길에 원주 뮤지엄 산, 횡성 자작나무 미술관도 입장료가 비싸다는 흠에도 불구하고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라는 점! 아, 그 유명한 출렁다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룡사(절 그 자체보다 가는 여정! 사계절 다 좋은 걷기 여행 코스로 추천)가 더 멋진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원주 시내에서는 보리밥전문점 보릿고개, 중식당 금륭, 향교막국수, 알탕전문점 까치둥지(대체로 줄이 너무 길어요!), 목원떡갈비가 저희가 종종 이용하는 진짜 맛집들입니다. 오며가며 새말 ic 인근 마을의 박현자네더덕과 채림의 정원(예약 필수)에서 식사하시는 것도 멋진 선택이 될 수 있으니 두루두루 참고하세요.
  • Be clean, quiet and kind I went to rest so happily Thank you

    Saedeul2020-02-26T00:00:00Z
  • You can enjoy thinking in a valley with fresh air, and the El Pippan is a great place to relax while listening to good music.

    태영2020-02-14T00:00:00Z
  • The last course of the East Coast trip was going to be in the mountains of Gangwon-do. The interior of the hostel was cozy and warm like a picture, and the scenery filled with winter colors that I loved so much filled the room through the window. I had so many books and lps that I could stay for a week I loved listening to lp and reading books at home. We also canceled the whole day and stayed at the hotel for half day ~ I would like to visit you again next time. I listened to the cats in the latter part and brought the cat snacks so I couldn't give the dogs a snack. Next time, I will bring the dogs a snack. I stayed for 2 nights but 5 towels weren't enough. I didn't have a washing machine or detergent in the hotel so I used it again.

    도훈2020-02-11T00:00:00Z
  • Really good. I'm already looking for the fifth time. The welcoming creek and tori are so cute and the accommodation is great. The heating is also very warm and the breakfast you apply for is very delicious! Nice place to relax.

    Yedam2020-01-30T00:00:00Z
  • Perfect place to heal Located in the mountains, you can enjoy rural life for a while, and you can see the sky at night. The music was so good! One year ago, Tori Kom stayed in a different room when he was, but this time, he grew dignified and healthy.

    Hyuna2020-01-23T00:00:00Z
  • I want to see Tori and the stream so much! Sooner or later, I promised to go back with my boyfriend.

    예림2020-01-21T00:00:00Z
  • It is really a place of healing for my family. It's a place you always remember when you're tired of the city. So far, I've been using Pyeongchang's lodging for the most part, but it's all very attractive and good enough! The charm of the paper moon lies in bed and spreads in front of the deodeok field and sans !! You can see the sunrise, but I'm lazy. It also has a lot of light, so I don't have a lot of heating, and the kitchen is very spacious. . We recommend staying at least 2 nights rather than 1 night. Please check the market beforehand !!! The restaurant's recommendations are all good, but you can also apply for breakfast. Korean food and Western food is also delicious ^^ Maybe you want to experience the winter when you can't get into the car, the summer where you can play in the surrounding valleys, and the spring and fall that blooms and leaves. I saw it when paper moon was bare ground. Thank you for making this cozy space for a long time.

    Jiyeon2020-01-10T00:00:00Z
  • So good first. The location, atmosphere and scenery were great. Before check-in, there were a lot of precautions, so I vaguely worried that I took care of them carefully! Thanks to this, I was able to come right away even though I found the wrong way. There are people who follow and are so gentle !! I met the friends and the animals got a little better. The water pressure was weak and a little unfortunate, but warm water came out well and I was satisfied. It was a great place for a quiet and healing trip.

    강열2020-01-05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Cottage


    Accommodates

    4


    Bedrooms

    1

    Bangrim-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숙소 소개] 강원도 평창에 모던한 스타일인 목조 펜션입니다. 인테리어의 로망인 북유럽풍 스타일, 스키장 및 휴양시설 인접, 사랑하는 아이들을위한 공간과 따뜻한 스파, 프라이빗한 공간, 소중한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수 있습니다. [특장점] ㅁ 키즈객실 보유 ! - 사랑하는 아이들과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 ㅁ 전 객실 복층룸 ! - 전 객실 복층시설로 침실과 거실 공간을 분리하였습니다. ㅁ 전 객실 스파보유 ! - 전 객실 스파보유로 마음까지 힐링되는 여행을 만끽해보세요 :) ㅁ 전 객실 테라스바베큐 가능 ! - 전 객실 테라스 바베큐 가능으로 프라이빗한 바베큐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ㅁ 전 객실 독채 ! - 전 객실 독채로, 좀 더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객실 유형] 원룸형(침대룸1개+화장실1개) / 15평(약50㎡) / 독채,스파시설보유,테라스바베큐가능
    [주차 안내] 주차 가능합니다. [바베큐 이용안내] - 바베큐(숯+그릴) 이용료 : 2인기준 20,000원 - 전 객실 테라스바베큐가 가능합니다. ㅁ 수영장 - 하절기에, 입실 후 부터 이용가능합니다. ㅁ Wi-Fi - 전 객실 Wi-Fi가 가능합니다.
  • It was so good that the boss's attentive consideration stood out ~ In particular, the barbecued sweet potato and the breakfast I had in the morning were so good.

    지안2020-02-29T00:00:00Z
  • The response is very quick. Everything was good. I want to visit again in another season.

    Beom Seok2020-01-31T00:00:00Z
  • The boss was very friendly and the accommodation was great

    웅기2019-12-26T00:00:00Z
  • Very friendly host.

    Mo2019-12-10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Pension (South Korea)


    Accommodates

    4


    Bedrooms

    1

    평창군, 강원, South Korea

    Popular homes

    Popular homes
    Enjoy peace, quiet, and beautiful views in Korea forest. 저희 집은 멋진 한국 경치에 위치해 있습니다. (용평 리조트/ 휘닉스 파크/ 오대산/ 금당 계곡/ 하늘목장) 저희 집의 장점은 채광, 깨끗하고 편안한 침대, 주방, 안락함 입니다. 저희 집은 커플, 나홀로 여행족, 출장자, (아이 동반) 가족, 단체에 적합합니다. 입실시간은 15:00, 퇴실시간은 11:00 이며, 입 퇴실 전 미리 연락 부탁 드립니다. *반려동물 입실시 추가요금 1박 3만원 (현금 혹은 무통장)*
    호스트는 같은 집에서 생활하지 않으며, 체크인과 체크아웃 때만 만납니다. 이 펜션은 2~3인 가족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반려동물 입실시 추가요금 1박 3만원 (현금 혹은 무통장)* * 위치 -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속사리 485-5 (진부터미널 10분 거리). * 속사 I.C에서 500M * 시설 - 방 1개(안방), 거실 1, 화장실 1, 주방 1, 산책로 - 방: 더블 사이즈 침대, 싱글 사이즈 이불/요 4채 - 참숯 바베큐 세팅 (3만원) - 에어컨 & 보일러 - 화장실: 헤어드라이어, 샤워 타월, 세면 타월, 샴푸, 비누 - 주방: 냉동냉장고, 전자렌지, 2~3인 기준 식기 일체 확장형 식탁(2~3인), 전기주전자 * 교통 - 진부터미널 차량 이용해서 10분 거리. * 주변 관광 - 용평 리조트/ 휘닉스 파크/ 오대산/ 금당 계곡/ 하늘목장 * 체크인과 체크아웃 - 체크인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 입니다. 당일 다른 게스트가 없으면 조정 가능합니다. * 기타- 진부 터미널 픽업 예약대행
    숲속안의 깨끗한 풍경을 즐기며 힐링 하실 수 있습니다. :)
  • One could not ask for a better host!

    Thomas2020-02-12T00:00:00Z
  • If you had no car in a remote place than you thought, it was impossible to enter at all, but it was more advantageous for us ~ It's so quiet and peaceful.

    Sooyeon2019-11-17T00:00:00Z
  • Very cozy cabin nestled in the mountains. Courteous and responsive staff. I would highly reccomend this as the perfect weekend getaway.

    Luke2019-07-21T00:00:00Z
  • Absolutely gorgeous veiws. The remote location and clean air were amazing. The host was very quick to respond and even picked us up from the KTX station (however he was unable to take us back the next day and the taxi he recommended cost close to ₩15,000 for a 7 minute ride). The rooms were clean and spacious. The bed was clean, but quite hard. This is not one room, but rather a listing for a pension with many rooms available. Be sure to specify if you need a quieter space, as many families come here with kids. There are a variety of services available on site and the town is only a short walk away if you need anything else. They also have dogs and bunnies ♡

    Tricia2019-06-08T00:00:00Z
  • I went to a comfortable place.

    SukKyoun2019-04-28T00:00:00Z
  • I have come to rest well.

    Sun2019-04-14T00:00:00Z
  • Good location, good air, good food, nice hostel. I could have a dog with me, so I'm going to use it with my dog.

    영현2019-02-24T00:00:00Z
  • This property is a hidden gem. Admittedly a bit far from eateries and other entertainment, it is centrally located and offers easy access to the resorts. The property itself offers a nice view of the surrounding mountains and the staff was courteous and prompt. I look forward to staying again!

    Brian2019-02-17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Cabin


    Accommodates

    2


    Bedrooms

    1

    Yongp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 에어비앤비 코리아 선정** " 강원도 수려한 풍광과 살아보고 싶은 집 " 에어비앤비 공식블로거 네이버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인터뷰와 취재, 광고에 출현한 예술인마을펜션입니다. 축하~~축하~~^^* ***강원도 평창 장암산에 위치한 가족과 휴식이라는 컨셉의 펜션입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위적으로 펜션 단지로 조성된 곳이 아니기에 사람들 북적대지 않고 조용히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조각가 이일호교수의 세컨하우스로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입니다. 넓은 데크와 소나무가 드리워진 실외수영장이 갖추어져있습니다.(7월 저녁에 바비큐파티와 캠프파이어가 가능합니다. 주변에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야외수영장~ 가족 전용 데크가 있습니다. 바베큐, 캠프파이어, 전용그네가 있습니다. 가을에는 벽난로에서 둘러앉아 오손도손 행복한 시간 나누시기 좋으십니다. 벽난로~남자들의 로망이죠^^
    이 룸은 2인 커플 전용입니다 봄 가을 겨울에는 벽난로의 운치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소나무드리워진 수영장에서 그늘에서 쉴수 있고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평창군에서 지원하여 예술인마을을 지정된 곳입니다. 영화감독, 화가, 조각가, 건축학교수 등 세컨하우스가 있고 실제로 사람을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ㅎㅎ
  • The view was really nice If you request a BBQ, you can have a private barbecue on the room terrace. The pool water was cold so I couldn't play long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ost ^^ ~

    Yae Rim2019-09-01T00:00:00Z
  • The hotel is very pretty and quiet. Your host is very kind

    동현2019-08-23T00:00:00Z
  • Great ... Wish to go back to the hotel Great view The boss's attentive consideration Kindness ㅠㅠ It was great

    현영2019-08-16T00:00:00Z
  • I went to the address by navigating and visited at once without any help I'm in the mountains. I don't know where east is. The host was completely encased and took care of me from the time I came in and out. The pool is under the tree, so you can relax on the deck. Coffee in the morning Please enjoy a cup of tea in the evening The deck wasn't completely private but it was nice to have a barbecue The fridge is a small one door The stars pour down at night, 3 shooting stars Good memories in August

    Jay2019-08-03T00:00:00Z
  • It was so good for nature. I want to come see you again in winter ㅎㅎㅎ

    영광2019-07-30T00:00:00Z
  • Above all, kind! I was so happy to see the wonderful natural scenery!

    혜진2019-07-21T00:00:00Z
  • It is deep in the mountains. We are located just off the road. At night, it sounds really cool to hear the sound of birds worms. Why was the swimming pool August, but it was actually a bit chilly at night, so I wore long sleeves. There are many insects such as mosquitoes in the countryside, so it would be helpful to have insect repellent! We went out to the town in the middle. Prepare barbecue grill and salt. Amnity can only take the conditioner! (There was even a genuine Detal genuine hand wash.) It was a perfect place to spend an overnight in quiet place quietly. :)

    Juhyun2019-07-14T00:00:00Z
  • Stunning view, great host! Cozy place to stay! If breakfast is included it will be perfect!

    Mohammed2019-07-10T00:00:00Z
  •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Villa


    Accommodates

    2


    Bedrooms

    1

    Pyeongchang-eup,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귀농 3년차 부부가 직접 셀프 리모델링한 작은집입니다. 농부들이 사는 작은 시골마을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좋은 풍경이나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스쳐가는 일정보다는 시골에서 잠시 '살아보는' 여정을 추천합니다. 바쁜 일과 복잡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쳤을 때 일상에서 조금 빗겨나 혼자 조용히 때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저 천천히 숨고르며 멍 때려보는 시골살이의 일상. 새소리에 일어나 뚝방길을 산책하고 자전거로 마을길을 달려 읍내에서 장을 보고 텃밭에서 난 채소로 한끼 식사를 요리하며 잠시나마 내 손으로 일군 일상의 소확행을 누려볼 수 있는 나만의 시골 방 한 칸, '칸' 호스트 집 바로 뒷 곁에 독채로 있는 공간으로 여자분 혼자 묵는 여행집으로도 추천드립니다.안전과 안락함 모두 좋습니다.(만화책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혼자가 싫다면 친한 친구나 연인과의 시골살이도 경험해 보세요. 여름이면 감자, 옥수수 삶아먹고 뒹굴거리다 개울에 나가 다슬기와 민물고기잡이 하고 가을이면 코스모스와 추수가 한 창인 들녁길, 뚝방길의 갈대 보며 산책하기 겨울이면 눈 덮힌 하얀 밭 보며 작은 난로 피워 놓고 따듯한 커피 한 잔... 다양한 시골살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으려면 여유로운 시간 확보가 중요하다 생각되어 되도록 2박 이상의 일정을 권하고 싶습니다. 시골에서 며칠 살아볼까요?^^
    기본인원 1인으로 숙박비가 책정 되어있습니다. 2인부터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예약시 인원 확인 부탁드려요. 대중교통 이용시 둔내와 횡성으로 픽업 신청 가능합니다. (픽업은 별도 1만원 추가 됩니다.)
    인근에 원주 치악산, 부곡계곡이 있고 당일 평창 여행 코스도 가능합니다.
  • It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enjoy a quiet and serene atmosphere in the countryside, and those who want to appreciate the stars and moon in the sky! Bring a blanket, coffee, or tea to see the starry sky!

    Yunha2020-03-06T00:00:00Z
  • It was a happy night! Ah ~ It's a good place to do nothing. It's good to just lie down in bed. ㅠㅠ I listened to music while listening to music with a Bluetooth speaker and just ate and ate it. !

    Uiyon2019-12-23T00:00:00Z
  • I stayed for 2 nights and 3 days because I want to go on a winter hike. It was a cozy and friendly hostel than expected. Instead of the scheduled Chiaksan, I ran for about an hour and a half to go to Odaesan, and for the rest of the time, I ate dishes, piled up comic books in the hostel, and either ate or steamed bread. Everything was well equipped and the bedding, towels and amenities were very satisfying. Despite the drop in temperature, I was very warm thanks to the heating. I want to go again in another season. It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a quiet time while feeling private and slightly camping ~

    Kibee2019-12-22T00:00:00Z
  • The 3 nights and 4 days I planned to leave everyday It seemed to have been a place where I thought I would like to be everyday. The point that neither overflow nor lack Moreover, I might be more emphasizing that. As the name Khan, I was able to plan and go through my daily life It was quiet and warm enough to enjoy such a daily life. If someone quietly, alone, in two, plans a special, unusual day, it might be the first place I would recommend. It was such a precious week. Thank you.

    대규2019-12-14T00:00:00Z
  • It's a great place to relax without thinking.

    연진2019-12-11T00:00:00Z
  • If you want to spend time in a quiet space, this is a great choice. Sitting in the early morning and looking at Mt. Apsan seems to clear your mind.

    Jaemin2019-12-09T00:00:00Z
  • It's better than I thought I wanted to get out of the world a little bit, so I knew the countryside. I greeted an elderly man on the side of the road. I was so awful. And the lawn in front of the hostel and the small cafe run by the host next door were so welcoming. As you can see in the room, you can feel the touch of the host in every single detail. I went in the fall and I wanted to go by season

    2019-11-30T00:00:00Z
  • It's a great place if you want to travel to a quiet and quiet place. It was a small space and a little uncomfortable, but I expected it and booked it. Recommended for those looking for a place to relax. Be sure to go out at night to see the stars on a nice day.

    Js2019-11-23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1

    Anheung-myeon, Hoengseon, Gangwon-do, South Korea

    안녕하세요. 더쉼입니다~ 산에서는 피톤치드가 밤하늘에는 별이 쏟아지는 아름다운 곳. 여름에 즐기기 좋은 넓은 수영장을 애견풀과 성인풀을 운영하여 즐겁게 가족,친구들과 즐기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회색으로 찌든 도시로부터 벗어나 맑은 자연 속 휴식처인 이곳에서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와 피곤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세요.
    평창 더쉼은 동서울에서 90분, 웰리힐리파크에서 10분, 강릉안목커피거리와 8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700m 청정지역의 깊은 산 속에 자리 잡은 평창군 지정 제1호 관광펜션입니다. 저희 평창더쉼 펜션은 1급수의 청정 계곡과 병풍 같은 산들에 둘러 싸여 있으며, 사계절 내내 색다은 정취와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 내내 꺽지,쏘가리,송어, 산천어 낚시와 가재잡이가 가능하며, 봄에는 무공해 산나물과 푸릇푸릇한 봄의 정취를, 여름에는 펜션 전용 수영장과 펜션 앞 계곡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든 그림 같은 산의 전경을, 겨울에는 근처 웰리힐리파크에서 스키, 스노우보드, 썰매 등 신나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펜션 각각 개인 바베큐시설과 스파시설이있어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맛 좋은 숯불구이 고기와 함께 자연의 밤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산속의 맑고 깨끗한 공기와 금방 떠 마셔도 되는 청정 1급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제맥주매장 5분 , 웰리힐리스노우파크,워터파크 10분 평창송어축제 50분,강릉안목항커피거리 80분,
  • The air is nice and quiet and the snow sleigh rides are nice. ~~ ^^

    상현2020-01-19T00:00:00Z
  • The mountain from the terrace is very beautiful. Cleanliness of the space is also good. Your host will respond immediately to your request. This is a beautiful forest accommodation.

    Hyunju2020-01-10T00:00:00Z
  • Clean and spacious, very quiet and good, especially the sense of the owner

    상현2020-01-05T00:00:00Z
  • It has better facilities than the picture !!

    주환2019-12-31T00:00:00Z
  •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1

    Bangrim-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넓은 단지에 사시사철 다양한 채색으로 멋진 풍경을 보실수 있는곳이며 휘닉스 파크 슬로프가 정면으로 보이며 멋진 산의 전경이 펼쳐진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 상권과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으며 지중해풍의 건물에 호텔식침구류로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어 안락한 휴식이 되실겁니다. 홈페이지 :https://알베르게.com
    휘닉스파크 차량으로 3분거리,도보이용시 10분거리
    휘닉스파크,웰리힐리파크 주변 ,대관령및 강릉 차량이동시 30~40소요
  • It was a bit inside, but the hostel was clean, quiet and comfortable. Hot water comes out well. Recommended if you have a vehicle :)

    Hyung Kun2020-02-19T00:00:00Z
  •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Boutique hotel


    Accommodates

    2


    Bedrooms

    1

    Bongp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용평리조트 내 용평콘도입니다. 방 1, 거실 1, 화장실1, 주방,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숙소 바로 앞 주차 가능하며 1층이라 이용에 더욱 편리합니다. (침대는 없습니다.숙소 사진 참고해주세요. 온돌식으로 호텔침구세트가 준비됩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올레 IP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피크아일랜드와 호수, 골프장이 보이는 동으로 4계절 모두 힐링으로 다가오는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텔식 관리로 체크아웃 이후 청소를 포함한 객실정비와 이불과 수건 등이 새것으로 교체됩니다. 호텔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스키슬로프까지 도보10-15분, 리조트내 주요 편의시설(식당가, 편의점, 커피숍, 호텔 사우나, 피크아일랜드, 찜질방 등) 이용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에어비앤비 예약 후 성함과 체크인 시간을 알려주시면 '드래곤밸리호텔'프론트(도보 5분내외)에서 키를 받으실수 있으며 체크인과 체크아웃 또한 '드래곤밸리호텔' 프론트에서 합니다.
    용평리조트 내에 있습니다
  • This place is perfect for a budget ski trip. Less than a 5 minute walk to Yongpyong’s slopes and chairlifts. The amenities are all very good. Full kitchen to cook as you please. The floor beds aren’t the greatest but i guess thats to be expected. Excellent value for money.

    Jesse2020-02-22T00:00:00Z
  • Very good and inexpensive two-bedroom accommodation near the ski resort. There is a kitchen, TV. Sleeping places on the floor. There is a sofa and a clothes dryer. The whole floor is heated, it is convenient to dry things.

    Александр2020-02-13T00:00:00Z
  • Super clean, close to the ticket office (5-8min walking). Well equipped. Traditional Korean sleeping style is quite comfortable and warm. Recommend

    Katie2020-01-21T00:00:00Z
  • perfect location for skiing yongpyung (walking distance) and alpensia (5 min drive). parking was right in front, warm floors, and tv and internet were nice for the kids. the water was a lil rusty at the beginning but we used the free sauna at the hotel and the host put two bottles of water in the fridge to use. thank you.

    Peter2020-01-16T00:00:00Z
  • It was so good ~ Sauna ~ Good ~ ♡

    Gyudong2020-01-04T00:00:00Z
  • Clean parking space without worries and very happy with the heating.

    Jaewon2019-12-28T00:00:00Z
  • Nice accommodation. The place was old and the shower was not good. You can use the sauna anyway. Really good

    Bomoon2019-11-24T00:00:00Z
  • Excellent value for money. It is so well heated that it is the best place to stay in winter.

    태현2019-10-12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Resort


    Accommodates

    5


    Bedrooms

    1

    Daegwaln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 Winter promotion + We offer a box of oak firewood for fireplace every day. I can speak English a little. But I'll do my best to make the traveler feel at home. You can feel the quietness, super clean air and freshness of the coniferous forest. In addition, the sounds of birds and wind make nature feel comfortable . It's a great place for those who want to feel free to do nothing, for those who want to forget City life for a moment and feel the comfort of nature. Enjoy Nature in my home.
    # Breathing House Wooden house is cool in summer and is warm in winter. And Wooden house are comfortable to control humidity even during the rainy season. Wood is an eco-friendly material and the scent of wood helps you sleep well. # Clean and Comfortable sleeping bedding For a pleasant rest, we have a premium goose down blanket, a latex pocket mattress and a hotel bedding. Use once-used bedclothes and wash them every time for you. # Forest of coniferous trees My Home is in the mountains full of coniferous trees. Enjoy nature in a clean, dust-free forest. Phytoncide from coniferous trees is beneficial to humans. It is also a great way to enjoy outdoor activities by teasing harmful insects. # Observing the stars My home is located 720m above sea level in clean area. So you can see a lot of stars on clean day.
    # Mart (need a CAR) + Gyechon Town : Taegwang Mart (5 minutes from my home) + Dunnae Town : NH Mart (near Dunnae IC and KTX Station. 20 minutes from my home) + Anheung Town : NH Mart (near Saemal IC. 25 minutes from my home) # Restaurant (need a CAR. at least 20 minutes) # Pyeongchang is a city with heavy snow. If it snows in winter, you should park in the town parking lot and use a pickup. If you ignore precautions and an accident occurs, host cannot help you. You have to take care of it yourself. Please check the message of the host on that day.
  • Absolutely AH-MAZING!!! We stayed there last year and had such a great experience, we did it again this year!! Once again the host was truly accommodating and extremely kind. He was eager to support our relaxing stay and responded immediately to our requests. We adore the location, the cabin, the host, and his family! We look forward to being there again next year!!!! Thank you DongSeok for yet another fabulous Birthday getaway! ❤🤗😍

    Katie2020-02-17T00:00:00Z
  • This is a wonderful place to escape into the mountains and enjoy some nature! The house is very clean and cozy. DongSeok was super accommodating and made sure we had everything we needed. I hope to go back again!^^

    Kalina2020-01-26T00:00:00Z
  • It was a really good hostel in every way. We visited for a winter vacation of two nights and three nights and came to rest really comfortably. When I put firewood, the fireplace was really good in both atmosphere and warmth. We also gave you plenty of firewood, and we also had the ability to eat baked sweet potatoes. It is located in the mountains deep enough to pick you up when it snows a lot, but when we went, the days were fine and the roads were fine. The slope is slightly on the side. Oh, fortunately, it was snowing a bit, so we had a good time sledding on the slope next to the hostel. It wasn't much colder than I thought, so I could have a charcoal barbecue. If you come here for personal thoughts, I would be more than happy to stay here for more than two nights. I already miss the fresh air, the warmth of the fireplace and the room-scented wood. Rest well. I will look for it when I get a chance. thank you so much.

    Jaehoon2020-01-14T00:00:00Z
  • It was so nice and warm with a fireplace in the hostel. It's a place where you can relax all day long. The owners always cared about it without any inconvenience and it was so nice. I want to go because I like nature even during summer vacations !!!

    하얀2020-01-02T00:00:00Z
  • It's great for snowy landscapes and fireplaces. If you are going in the winter, you should go with snow chains. The boss is so kind and I will come back when I release him ~

    JaeHyeong2019-12-28T00:00:00Z
  • The property is a very unforgettable place to stay for one day only. You have to follow a winding road into the mountains, but as you are in a remote place, you can enjoy the great nature, the air and the freedom to do nothing. It would be great if you prepare what you need and what you need in advance. Buy sweet potatoes and wedges. The stove plays a great role :)

    YeeBoon2019-12-22T00:00:00Z
  • It's really cozy because it's located in the mountains The fireplace is really a favorite It's just too warm to dry. Following last year, I stayed for 2 nights and 3 days, which is the best When it snows, you have to go to use sledding. The view is nice It's hard to get on a car when it snows. I'm not worried about the boss kindly picking up. I wasn't worried that it was a spec that the car could carry I will visit again next time!

    동준2019-12-15T00:00:00Z
  • i love so much the environment,the kindness,helpfull,best compliment,love your cats and the host very freindly..i need to come a again to fell the snow and the maples season..thanks a lot the host..see u a gain..salam

    Azrin2019-11-30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4


    Bedrooms

    1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2018 8월에 오픈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합니다. 바뿌게 지내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잊고 살게 됩니다.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쉬잇~!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을때 멍때리기 좋은곳입니다. 턴테이블, 책,노래방으로 휴식을 더하세요. 숙소 근처에 강이 있어서 여름에는 놀기 좋습니다. 가을엔 영월의 아름다운 단풍, 겨울엔 그림같은 설경이 펼쳐집니다.4계절 자연의 선물을 즐기러 오세요~ 주변에 아무도 없기때문에 조용히 프라이빗하게 이용하실수 있어요.
    천문대와 동강, 생태박물관 가깝습니다.
  • I'm going to take a good rest ~ Lovers and friends seem to visit a lot, so I wanted to go with my child, but it was so good !!!

    Jihee2020-03-01T00:00:00Z
  • The scenery is so good and you can rest well in a relaxed atmosphere.

    주희2020-02-24T00:00:00Z
  • The antique furniture and props made me feel good just playing inside the pension. It's a great place to take a stroll along the Donggang River. The boss picked you up so I was able to move to the accommodation very easily. It was a bit unfortunate that Wi-Fi was not available.

    Sinae2020-02-23T00:00:00Z
  • Thanks to the LP player and karaoke, I'm completely healed in the accommodation for 3 days and 2 nights :) There is a Donggang in walking distance, so I went for a walk. The boss was really kind too ^^

    Eunji2020-02-22T00:00:00Z
  • I was worried that it would be cold but it was so warm and nice space :)

    2020-02-18T00:00:00Z
  • I was very happy with the trip out of the city center. I was thrilled to hear that it was snowing, but it was more romantic. When I arrived at the hotel, it was so cute that Mencius came to greet us to touch us, so I keep thinking about it! It was perfect for the lush trees and the songs from the lp board. The heating was good and the karaoke was very good. I just sang all day with my friends I'll be back next summer! I keep thinking about it! I hope the guards stay well until they get it back again ♡

    다혜2020-02-17T00:00:00Z
  • My husband and I go around a lot when we go on a trip, but this trip is a concept of healing, so I chose it as a good place to do my order. I called and played. I was interested in props, but I also enjoyed seeing the props and furniture reflecting the taste of the host! I feel like the air in Yeongwol is so clean. I'm going to go again in spring or summer.

    Moon Young2020-02-16T00:00:00Z
  • Why did you know Yeongwol now? Yeongwol is a place that made me realize that this is a beautiful place! When I open my eyes, beautiful green mountains and trees greet me. In a noisy and bustling city, you can relax in the quiet and quiet countryside of Yeongwol!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Just coming here will be a healing ^^

    수빈2020-02-10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6


    Bedrooms

    2

    Yeongwol-gun, Gangwon-do, South Korea

    강원도 정선.. (Jeongseon Korea) 새소리.바람소리.풀벌레소리.. 밤이면 별이 쏟아지는 깊은산속으로 몸과 마음을 편히 쉴수 있는곳.. 정선통나무집(log cabin)입니다. 정선5일장터와 짚와이어에서 15분, 레일바이크에서 25분, 화암동굴,화암약수터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침실의 형태는 온돌 방식의 침실로 침대는 없습니다. (기준인원:2명 최대2명) **애완견(5kg미만의 소형견)동반가능 별도요금 10.000원 **
    침실의 형태는 온돌 방식의 침실로 침대는 없습니다. 조리용품일체.냉장고.수건.치약.비누.샴푸.헤어드라이기,위성TV.와이파이.씽크대.화장실.온수샤워.전자렌지.에어컨등등..
    정선5일장터와 13분.짚와이어.스키이워크15분 레일바이크25분.화암동굴30분,등 유명 관광지와 근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 I use it well

    Chan-Young2020-02-02T00:00:00Z
  • It's in the mountains, so I recommend it if you want a quiet break. I was worried about the cold because it was winter, but the hot and hot water comes out well :) I want to come again in the summer.

    Daina2020-02-01T00:00:00Z
  • Second visit. Clean and nice place.

    정근2020-01-26T00:00:00Z
  • It was very comfortable in a quiet mountain. I spent about a week, and you heat up so hot at night. The hot water came out very well. Heal it comfortably.

    Mi Jeong2020-01-10T00:00:00Z
  • A lovely cabin, relaxing, host are friendly and welcoming, and fast in response. No big issue in communicating in English. The view from the cabin is outstanding. But do advise to brought some food here, location is abit far from town and not so convenient if you do not have a car. Strongly advice to arrive the cabin before night, cause the road to the cabin is small, and the visibility of the road is limited due to the limited street light. Drive carefully and beware of all the sharp turn. We love the stay in the cabin, and during our trip it happened to have an unexpected snow, the view is breathtaking after snow

    Chan2019-12-30T00:00:00Z
  • I saw it in all of the reviews, but thank you for being so much better than I expected. But I was surprised that it was in the mountains than expected Thanks to my fast return home, I spent a lot of happy time in the hostel. Thank you for making your first trip ever more happy ^^

    채영2019-10-24T00:00:00Z
  • Even though the place of Jeongseon was far from Seoul, it was a place where you can relax in a good accommodation and enjoy the wonderful scenery.

    신아2019-10-22T00:00:00Z
  • It's a bit far from where to go. You have to go for at least 30 minutes and there is nothing around you.

    원구2019-10-10T00:00:00Z
  •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Cabin


    Accommodates

    2


    Bedrooms

    1

    Jeongseon-gun, Gangwon-do, South Korea

    휘닉스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아름다운 전망을 가진 더화이트뷰 호텔 입니다. ㅁ 스키장 바로앞! 차량이동 없이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 휘닉스파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모든 객실에서 스키장을 볼 수 있습니다. ㅁ 주변 다양한 관광지와 편의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합니다.
    * 객실형태 : (원룸형) 더블침대1개,욕실1,취사불가,생수제공 * 객실내비품: tv , 냉장고 ,에어컨 ,세면용품,헤어드라이기 * 최대 4인까지 입실가능합니다. 4인 초과시 현장에서 입실 거절 됩니다. * 마트,카페,식당 등 편의시설 걸어서 이동가능합니다.
    * 주변관광지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 (1분 거리, 도보 이동가능)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1분 거리) 봉평 허브나라 (10분 거리) 봉평 메밀꽃마을 (10분 거리) 오대산월정사(30분 거리) 정선 레일바이크(50분 거리) 동해바다(50분 거리)
  • I always use it well Boarding is warm and comfortable!

    혜미2019-12-01T00:00:00Z
  • The location was great.

    명범2019-11-26T00:00:00Z
  • I slept on the board because it was warm. Leave your bed together on the floor I'm steamed Whipak is right in front of me so the location is great! The facilities were clean and nice

    혜미2019-11-17T00:00:00Z
  •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Hotel


    Accommodates

    4


    Bedrooms

    0

    Bongp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여자 1인 사용하던 분리형 원룸입니다 비흡연자 애완동물 없이 생활해서 깔끔합니다 본인 집이라고 생각하고 깨끗하게 사용하실 매너있는 분들만 받겠습니다 게스트 1인 기준이며 게스트 2인 사용시 비용 추가됩니다 청소비용 받지 않는대신 퇴실시에 정리정돈 필수로 해주셔야합니다 - 쓰레기 분리수거 - 사용한 식기 세척 - 사용했던 물품 원위치(이불, 슬리퍼, 기타등등) - 보일러, 전등 off 필수 위 내용에 동의하시는분들만 숙박 받겠습니다 필독) 숙박대금을 게스트 1인으로 결재 하시고 2인 숙박하는 분들이 최근에 발생되고 있습니다 입실 인원은 최대 2인으로 기준하며 1명 이상 일시 그에 맞는 요금 지불 하셔야합니다 호스트에게 사전 동의없이 인원추가후 숙박하시게되면 이용규칙 위반으로 즉시 퇴실 조치합니다!!!! 몇몇의 비양심적인 분들로 인해 강력조치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0

    Gwanseol-dong, Weonju, Gangwon-do, South Korea

    안녕하세요. 더쉼입니다♡ 미세먼지와 회색으로 찌든 도시로부터 벗어나 맑은 자연 속 휴식처인 이곳에서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와 피곤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세요.
    개별테라스,넓은 수영장, 산과 계곡의 산책로,웰리힐리10분,평창송어축제50분,안목커피거리80분,청태산휴양림
  • It's probably the best value for money

    Taeseong2020-03-01T00:00:00Z
  • I love you even though I searched in Naver. Maybe there's no room ...? I went to the worry class and the room was spacious and nice Even though it's a double story, I didn't feel any cold because I turned the boiler on. I was worried about my second floor because my legs were bad, but the stairs were not as steep as I thought. But I went past the duo pension and I don't know where it is. Maybe I haven't seen ...? The pension next door is very cute.

    태현2020-02-16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0

    Bangrim-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영월 북면 삼방산 자락에 위치한 오지마을 입니다. 순수 흙으로만 쥔장이 직접 지은흙집으로 진정한 쉼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찿는 공간입니다.
    오지산골에 위치한 순수흙집 입니다. (티맵, 카카오맵 네비게이션에서 "쉼흙집" 치세요)
    영월군 북면 효자열녀 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If you want to get away from your busy life and go somewhere quiet, this is the place. All I hear is the sound of the streams. What you see is a star in the night sky. And the warm warmth of the guddle field burned with firewood. The kindness of the boss's country parents and meticulous care. If you take only food, everything is in stock, and if you need something more, you could go naked. It was so nice to be able to rest well all night

    Bae2020-02-04T00:00:00Z
  • First of all, please treat me so kindly. You can also have your own fire in the fire, cook the barbecue charcoal and grill for free, bake sweet potatoes, rice, seasoning, toothbrush, coffee, water, drink, and ramen for free. ! I felt like I was well rested in my grandmother's house and I want to go back later !!

    Moonhee2020-02-02T00:00:00Z
  • The hostel caught on a class trip! He gave me the kind smile, the kind consideration and the warmth of the hosts. It was a short time, but I was able to make good memories. I want to find a place again, I think I'll find it again ^^

    성태2020-01-18T00:00:00Z
  • I rested well in a warm ondol room The smell of burning oak was so good The hosts are so kind and I am a visiting doctor 200%

    민경2020-01-12T00:00:00Z
  • I travel to the province with my companion twice a month. It was the best place I've ever been There's a street in Seoul, so I can't go to it often.

    Hajung2020-01-04T00:00:00Z
  • I want to visit and stay there every year. In the facilities such as the equipment you have a lot of bosses seem to care a lot, please actually take care so that you can rest really well. And look at the stars at night! There was a lot of clouds in the city before it was snowing so much that I could never see it in the city.

    보영2019-12-31T00:00:00Z
  • Thank you two hosts for welcoming you with a smile that is as generous as the embrace of nature. At the end of 2019, we had a simple freedom and a peaceful break in a dirt house in the woods. The quick time of my life was a precious journey to pause and walk through the slow steps of nature.

    Stay2019-12-30T00:00:00Z
  • We wanted to be in a quiet place vaguely, but it was better than we expected. The host warmed the courtyard with warm wood fire and carefully cared for the unexpected part. Best place to relax: D

    Sulgi2019-12-28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4


    Bedrooms

    0

    Buk-myeon, Yeongwol-gun, Gangwon-do, South Korea

    영월의 스테이하우스는 커플이 프리이빗하게 쉬기 좋은 객실입니다. 복층 구조로 되어있어 2층에 올라가면,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객실에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들리는 계곡물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맑은 공기는 도시에서 지친 마음에 휴식을 주며 매일 청결하게 관리하는 침구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합니다. 김삿갓계곡의 외씨버선길과 가깝고 숙소 바로 앞에는 아름다운 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Marshall 스피커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빔 프로젝터로 보다 실감나고 편하게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해질녘에는 아름다운 정원의 해먹에 누워 자연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매일매일 침구를 세탁하여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 Marshall 스피커로 음악을 즐기실 수 있으며, 무료 Wifi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니빔 프로젝터 뿐만 아니라 Olleh TV로 다양한 채널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김삿갓계곡은 아름다운 기암절벽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하며 주변에는 여러 야생화와 맑은 공기를 만들어주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숙소 주변에는 외씨버선길과 같은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습니다.^^ 하이원스키장과, 단양 패러글라이딩, 정선 레일바이크, 민둥산 억새축제, 제천 리솜 포레스트 스파 등을 30~40분정도 거리에서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do, South Korea

    여러 명이 쓰기 좋지만 2인 이하가 예약해도 집 전체를 독점적으로 쓰게 되는 호수가의 별장형 전원 주택입니다!! 횡성한우 즐기기 좋은 곳, 그 중에서도 겹겹의 산 봉우리들 안에 잠긴 횡성호수변에 위치해 있어요. 저희 집의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외부는 민가처럼 최대한 소박하게, 내부는 책과 음악, 그림 다 있지만 무엇보다 거실이나 침실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LP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곳입니다. 한우 먹고 호수 걷고 날이 맞으면 120년 전통의 횡성오일장(1일, 6일) 구경까지!! *퀸베드 고정 침실 2개에 문을 닫으면 큰 방이 되는 큰 거실(소파베드가 3개) 구조입니다. 작은 방 침대에 3겹의 여분 에어베드가 겹쳐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옮겨 사용하세요! 최대 11인까지 수용! *호수 둘레길 따라 산책하기 좋고 서울에서 1시간30분 거리고, ktx 횡성역에서 15분, 횡성버스터미널이나 횡성시장에서는 10분 거리랍니다.경우에 따라 체크인 시간 조정 가능하구요!
    일명 구방리 호수집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고정 침실이 2개고 문이 있어서 침실처럼 쓸 수도 있는 넓은 거실과 주방과 욕실을 품은 30평 규모의 별장형 전원주택입니다. 저 멀리 겹겹의 산 아래 만들어진 횡성호 풍경이 바로 현관문 앞에서 그림처럼 일렁이는 곳이죠. 호수가와 산길을 따라 음미하듯 느리게 걷기 좋은 횡성호수 둘레길 7구간 중 가장 풍경이 수려하고 수몰로 고향을 잃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기념관 망향의 동산이 지척인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수가 보이는 넓은 거실 안에 다이닝 공간을 넣고 아날로그 방식의 오디오 시스템과 간의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소파베드를 함께 넣었습니다. 요리하기 편리하게 다 구비된 주방에는 북스테이를 위한 작은 서가도 준비했습니다. TV는 퀸 베드가 놓인 메인 침실에 있고 다른 방에는 좌식 에어베드가 여러 겹 쌓여 있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이동식 침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안락의자’와도 같은 예술세계를 꿈꾸고 실현한 마티스의 그림(물론 포스터)이 이곳저곳 걸려 있고 거실과 욕실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공간에서 아름다운 호수를 거의 독점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죠. 뿐만 아니라 수목이 푸른 넓은 정원에는 BBQ를 위한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 있습니다. -****큰 거실이 문을 닫으면 큰 방이 됩니다. 3개의 소파베드가 놓인 큰 방, 퀸 베드와 소파가 놓인 메인 침실, 퀀 베드와 좌식소파베드가 놓은 작은 침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보다 많은 베드가 필요한 단체인 경우 작은 방 퀸 사이즈 에어베드가 3개가 여분 용으로 겹쳐 있으니 원하시는 대로 옮겨 사용하세요! 그렇다 해도 두 가족 혹은 세 가족이 함께 쓰기에 욕실이 하나고 침구가 고정된 게 아니어서 불편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감안해서 예약하세요!!! * 3월부터 11월까지 실내에서의 고기 굽기 금지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테라스(지붕과 벽 있고 장작 난로도 있습니다) 에서의 야외 바베큐 가능한데 원하시는 분은 2인용 바베큐세트(그릴통+집게+석쇠+숯+토치 등, 2인 기준 1만원)를 입실 전에 미리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라스 벽난로 사용하실 분은 장작(1박스 1만원) 주문하셔야 합니다. 우천시를 위한 부루스투나 전기 그릴도 미리 신청해 주세요. *횡성축협한우프라자 본점이나 새말점 이용하시면 고기값과 상차림비만 받고 한우구이 번잡한 과정 없이 가뿐하고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 상수원보호구역의 지하수가 나오는 집이긴하나 정수기가 없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생수 사오세요!! -거실 턴테이블은 사용법이 종이에 적혀 있으니 참고하시되 바늘이 고장나면 바늘값을 청구하니 각별히 섬세하게 다루어 주시길 바랍니다. 손님 입실 전 오디오 상태 체크하니 문제 있음 바로 얘기해 주셔야 합니다. *2인 이하 예약자는 새로 베딩한 객실을 하나만 쓸 수 있고 보통은 tv 있는 욕실 옆 큰 방 준비해둡니다! 1만원 추가 요금으로 객실 두개 모두 쓰실 경우 입실 전에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 3월부터 11월까지는 실내에서 고기굽기 금지합니다. 야외 정원 바베큐 하실 분들은 2인 기준 2만원 그릴통과 숯+석쇠 + 토치 세트 입실 전에 미리 주문하신 후 불을 직접 피우셔야 합니다. 5인~6인 이상은 2세트~3세트 필요하실 듯. *된장 고추장 참기름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마실 물은 장보기 하실 때 사오셔야 합니다!! -온수는 보일러와 상관 없이 심야전기로 데우는 방식이라 낮에 다 쓰고 저녁 무렵에 다시 쓰려고 하면 온수가 더 이상 안 나올 수 있습니다. 6인 이상인 경우는 조금씩 아껴 쓰시거나 온수가 다시 데워지기까지 기다렸다가(보통은 9시 이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큰 거실이 문을 닫으면 큰 방이 있는 됩니다. 단체인 경우 작은 방 퀸 사이즈 에어베드가 모두 3겹이고 거실의 평상 소파 위에도 사실상 2개의 싱글 베드가 겹쳐 있으니 원하시는 대로 옮겨 사용하세요! 그렇다 해도 두 가족 혹은 세 가족이 함께 쓰기에 욕실이 하나고 침구가 고정된 게 아니어서 불편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감안해서 예약하세요!!! -주로 주말에 별장으로 쓰는 전원주택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이웃들이 없을 때는 괜찮지만(주로 평일) 불 켜진 이웃들이 있을 때는 휴식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밤 9시 이후에는 배려 부탁드립니다. 야외 바베큐는 가능한 9시 이전에 끝내 주시고 실내에서의 음악 소리도 너무 크지 않게 줄여 주세요. 창문 열어 놓고 음주 행위와 함께 하는 고성방가는 절대 금물입니다!! <퇴실안내> 후문 쪽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하시고 설거지 후 마음이 담긴 뒷정리 부탁드립니다. 가실 때 반드시 현관문 꼭 닫고 가셔야 하고(자동으로 닫히지 않으니 손으로 밀어 닫아야 합니다!!) 가시기 전 퇴실 알림 문자 반드시 보내 주셔야 합니다. *후문 사용한 분들은 후문도 안에서 잠궈 주세요! 반드시!! 퇴실 알림 문자 잊지 마시구요!!!!
    전직 잡지 에디터였던 호스트가 발로 취재한 생생한 여행 정보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숙소로 오시기 전이나 가시는 길에 들러볼 수 있는 장소로 자작나무미술관과 뮤지엄 산(둘 다 입장료가 깜짝 놀랄 만큼 비싸니 참고하세요^^)과 구룡사(절 그 자체보다 가는 여정! 사계절 다 좋은 걷기 여행 코스로 추천) 추천합니다. 더불어 원주 시내에서는 보리밥전문점 보릿고개, 중식당 금륭, 향교막국수, 알탕전문점 까치둥지, 목원떡갈비, 자유상가 지하 순대국밥집이 저희가 종종 이용하는 원주의 진정한 맛집들이니 두루두루 참조하시고요. 횡성을 대표하는 여행지는 바로 숙소가 위치한 횡성호와 어답산입니다. 산과 호수를 바라보며 걷기 여행 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횡성호 둘레길 7구간을 모두 체험하셔도 좋은지 시간이 없다면 망향의 동산과 그 인근 코스 추천합니다. 물놀이나 낚시하기 좋은 계곡으로는 병지방계곡(소규모 상류는 병지방길로 올라가야 합니다)과 섬강(휴 편의점 인근 섬강로)이 가장 알려져 있고 산그늘에 누워 삼림욕이 하기 좋은 곳으로는 청태산자연휴양림과 숲채원(인터넷 사전 예약 필수) 추천합니다. 그 인근의 둔내 맛집으로는 자매칼국수(허름하지만 감동적인 맛)와 한우레스토랑 하누성(가격은 물론 분위기마저 좋은)와 태기산막국수, 웰리반점 추천합니다. 가까이 웰리힐리 스키장이 있지만 봉평 쪽 휘닉스 파크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평창한우마을 면온점, 격이 다른 오리 로스를 품위있게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 추천하구요. 다키닥팜까지 가셨다면 금당계곡따라 펼쳐지는 풍광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참 평창은 물론 횡성에서도 가기 좋은 봉평의 대표 여행지 허브나라와 흥정계곡도 그 인근에 있습니다. 횡성과 봉평 사이에 놓인 태기산은 드라이브와 트래킹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점! 양평 쪽 국도 이용하신다면 풍수원성당의 유서 깊은 아름다움 속에서 잠 숨 고르실 것을 추천 드리며, 영월 쪽으로 드라이브 하다가 만날 수 있는 우리별천문대(해설이 있는 별보기 체험 추천!), 도자 체험 할 수 있는 정성도자연구원, 클레이사격장 횡성 스포랜드도 색다른 즐길거리로 추천합니다. 참참, 제법 규모가 큰 횡성5일장(횡성읍 읍하리 277-3)은 1일과 6일에 열리는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횡성을 대표하는 맛집으로는 박현자네더덕과 채림의 정원(아마도 예약 필수), 역마차야식, 승미보리밥. 운동장해장국, 횡성항아리보쌈, 우리동네 구리뜰막국수 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세요. 참 찜질 하고 숯불 한우도 즐길 수 있는 강원참숯도 가까워요! P.S/ 어쩌면 가장 중요할 지도 모르는 마지막 정보. 고품질 횡성한우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으로는 횡성읍의 축협과 횡성시장 내 정육점(다 비슷합니다!) 추천드리며 정육식당 중에는 한우프라자(횡성읍과 새말) 추천합니다.
  • It was a good time for a week. The pleasure of listening to LP every day and the morning light reflected on the lake in the morning was a view that keeps reminding me. Check out the reviews and vlog on YouTube ~! https://youtu.be/UDoVCQ2SK4A

    Sukhyun2020-03-13T00:00:00Z
  • It's best ! I'm coming again

    영지2020-02-23T00:00:00Z
  • In many ways it's a perfect space I recommend

    Jaemin2020-02-15T00:00:00Z
  • It was a trip to the lake view to LP player !! :)

    지예2020-02-10T00:00:00Z
  • This is a nice quiet house with a lake view. I enjoyed drinking coffee while listening to the lake and listening to music. It's a great home if you're busy and busy in the city. The house is cozy and warm too. Even the day we stayed was below 5 degrees, and the house was warm and hot. As Jang tells you, it's a good idea to see them in advance in Hoengseong-eup before arriving. In winter, the sun sets up early so you don't have to arrive ahead of time for check-in. The road is dark at night so the navigator can't see it. If you're thinking about barbecue, you can ask the owner to prepare a barbecue. If you buy one more firewood at the grocery store, it will fit. When I arrived, I tried the coffee blended by my host and it was just our taste. It's clean and fragrant, and it feels clear after I drink it. The LPs were also fun because there were a lot of good music to listen to. It's too bad that I couldn't take a walk by the nearby lake. I'll come again next time :)

    Dongwon2020-01-14T00:00:00Z
  • I love LP! The scenery is great too

    태환2020-01-12T00:00:00Z
  • Lake, LP and coffee are wonderful homes. At rest It is optimized.

    Jisoo2020-01-04T00:00:00Z
  • Wow! What a sweet getaway out in the country. We came here with our two young children and another couple and we were all quite comfortable in the space. There are two bedrooms and the one off the kitchen had enough floor space to set up a small air mattress that we brought for our two kids to sleep on. The living area is nice and roomy and has beautiful window views of the lake. We loved drinking coffee made from Kyung's freshly roasted beans each morning and listening to vinyls to set the mood each evening. We stayed at another one of Kyung's properties last December and were thrilled to find this newer listing this winter!

    Kirsten2020-01-02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Cottage


    Accommodates

    8


    Bedrooms

    3

    Gapcheon-myeon, Hoengseon, Gangwon-do, South Korea

    안녕하세요. 이후북스테이입니다. 영월의 하나뿐인 북스테이입니다. 탁 트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흔히 만날 수 없는 독립서적들이 주는 힐링과 깨달음... 오롯이 느껴지는 나만의 공간속에서 여행의 감동을 찾아드립니다! 이곳은 홍대 독립책방 “이후북스” 세컨브랜드로 흥미로운 독립서적이 많습니다. 지친 눈과 귀에 자연과 아날로그 LP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연 속 독립펜션으로 무엇을 하던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영월! 영월의 작은 스위스 : 이후북스테이! 오픈날짜 : 2017년 7월 펜션지기 : 주인장 with 방울이와 별이 편안한 휴식이 주는 힐링감성.. 쏟아지는 별빛은 자연이주는 보너스 :)
    대형문고에서 볼수없는 독립출판사의 책들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독립서적 작가들을 장려합니다. 책, 아름다운 영월의 자연, 이후북스테이! 걸어서 10분거리에 동강이흐르고 천문대와 어라연강,생태공원이 근거리에 있습니다. 이후북스테이에서 마물고 난이후 달라지는 삶! 이후북스테이로 쉬러오세요!
    영월은 다양한 익스트림 레포츠를 즐기실수 있으며 각종 전시관이나 관광지가 많이 있습니다.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ATV바이크 천문대, 골프스파리조트, 청룡포, 고씨동굴, 생태박물관, 동강사진관 등등
  • The drops are very cute. The hostel is so pretty. Elp, the books too. The boss is kind and the air is so good

    효진2020-03-01T00:00:00Z
  • At night, the road to the accommodation is short, but it is recommended to go during the day because it is rough. It's great to stay at the property so staying 1 night is good and staying at least 2!

    유리2020-02-27T00:00:00Z
  • It was a great atmosphere !! I stayed at the hostel for 3 days and 2 nights First of all, drops and Mencius are so cute. Morning Fairy. And I've been watching a really pouring star !! The Big Dipper is also seen as a window Even if I take it with my cell phone, it is the night sky!

    채연2020-02-06T00:00:00Z
  • One night's regret

    민수2020-02-04T00:00:00Z
  • Looking at the stars on the second floor, listening to Elp, healed, I'm hit by emotions ^^

    연희2020-02-03T00:00:00Z
  • It was a perfect place to stay, even in a very cozy space with cute spectators. I was able to find out that there were cute props all over the house, and I prepared a lot of guest books and coveted Bluetooth speakers. It was well heated and recommended local restaurants and sightseeing spots. I came with my friends and promised to come back in the spring. I'm really satisfied.

    Yeonsoo2020-02-02T00:00:00Z
  • I was buried in the countryside and just rested. Walking, reading and sleeping. Perfect place to do these precious things.

    민영2020-01-31T00:00:00Z
  • Two cute puppies. Clean facilities. Quiet surroundings. Quick response. There was no downside..It is highly recommended if you are looking for a quiet mountain atmosphere.

    용찬2020-01-12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5


    Bedrooms

    1

    영월군, 강원도, South Korea

    [숙소 소개] 저희 펜션은 금당산이 웅장하게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금당계곡이 가까워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펜션입니다. [객실 유형] 원룸형 ( 온돌룸 + 주방 + 화장실 ) / 8평
    [바베큐 이용정보] - 제공품목 : 숯, 그릴 세트(외제바비큐그릴 오대산 참숯제공) - 이용요금 : 2인기준 1만5천원 / 1인 추가시 5천원 - 평시는 객실 앞 데크에서 우천시 실내바베큐장에서 참숯바베큐 이용가능 [주차] - 주차 가능합니다. [부대시설] - 족욕탕 : 예약하신 후, 펜션관리자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변관광지] ㅁ 휘닉스파크 스키장, 워터파크, ATV(4륜바이크), 금당계곡,허브나라, 이효석 문학관, 무이 예술관, 이효석 문학의 숲, 대관령 하늘목 장등 관광지 할인권 제공
  • I want to go again

    대용2019-08-07T00:00:00Z
  • There is the cozyness of a house that has been hard work. It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more comfort and comfort than the latest refinement. It is recommended when you want to spend quiet time or rest. I am reminiscent of the fresh clouds in the front mountains, the freshness of the morning air.

    옥진2019-07-08T00:00:00Z
  • Simple, lovely place with Korean style bed (mattress on floor). Is beatifull envirement, just little remote - car is neccesity.

    Miha2019-01-01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Pension (South Korea)


    Accommodates

    2


    Bedrooms

    0

    평창군, 강원, South Korea

    Our Pension house is located near Bokwang Phoenix Park, Daegwallyeong Flock Ranch and 2018 Winter Olympic YongpyonResort Alpensia. The advantage of our house is the modern house, which is within 5km of Yongdong Expressway IC and Pyeongchang Station, and is proud of the scenery of the four seasons, It is a place where you can think of a place where you think, such as a comfortable bed and a warm room, which is not lowered to the extension line of home without a sense of resistance to the rear.
    115m2(35평) 의 넓은 공간의 여유와 모던스타일의 건축양식 편안함을 주는 실내장식 나의 집을 옮겨놓은듯 편안한 휴식처. 웃음가득 "다소곳"
    다소곳 근 거리에 위치한 맛집. 운두령 송어횟집: 용평면 운두령로 825 / 전화번호: (PHONE NUMBER HIDDEN) 다키닥팜 오리전문점: 봉평면 유포리 81 / 전화번호: (PHONE NUMBER HIDDEN)
  • Great host!Warm place to stay and very good view,Close to the skiing,I can’t wait to stay here again!

    Yang2020-02-19T00:00:00Z
  • Great host. Wonderful location in the mountains along a beautiful stream. Close to skiing. Great place for our family. We will stay there again.

    Mark2020-01-06T00:00:00Z
  • Very nice airbnb, confortable and warm. The area is nice too to take a stroll.

    Patrick2020-01-01T00:00:00Z
  • Beautiful home, warm and cozy on the inside, with a gorgeous sunset view overlooking the river and mountains. The hosts are incredibly hospitable. Plenty of space on the inside for our little family. The kitchen is great and we were able to enjoy the fire pit outside. The wood work throughout the home is done very well, plus all the pieces of art and succulents are nice touches. We can’t wait to visit again!

    Danielle2019-11-11T00:00:00Z
  • While I was preparing for my trip to Gangwon-do, it was not easy to find a good Airbnb for my family. Once the mountains and valleys around the hostel are so beautiful. There is no convenience store or market nearby, but I think it was better to relax at the hostel. The facilities themselves are much nicer than the photos, they are very well kept and the bedding is comfortable. I especially liked having two toilets up and down. Dishes and kitchen utensils are very well prepared, so it would be convenient for those who prepare meals at the property. It was an enjoyable and relaxing time thanks to the friendly boss couple and the cute puppy collie for three days and two nights. Recommended for those looking for clean, comfortable accommodation for families!

    Hakyung2019-09-09T00:00:00Z
  • The air was so nice and the place was clean and nice.

    대용2019-09-01T00:00:00Z
  • Just relax and go. It's a place where streams flow in nature and quietness, so you'll sleep more, and you'll have a great vacation.

    Sunny2019-08-09T00:00:00Z
  • The accommodation is much more luxurious than the photos Beautiful and cleanliness It was high enough to go away My parents loved it so much, and the dog was hanging out in a quiet and relaxed atmosphere around the hostel. The puppy collided by his owner We had a great time running around the lawn with our dog. It was a nice place to visit again.

    민지2019-06-30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Cottage


    Accommodates

    6


    Bedrooms

    2

    Yongp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김삿갓계곡에 맑은물이 있구요! 산새들이 노래하는 휴식이 있습니다~ 집은 적삼목 으로 단장 했어요~^^
    조용하고 깨끗한 숙소입니다. 에어컨, tv, 냉장고,부엌(간단한 취사도구),샤워가능한 화장실이 내부에 준비되어있습니다. 김삿갓묘,외씨버선길 (등산로),고씨동굴,영월시내가 가깝습니다
    산과 계곡이 가까이 있는 고즈넉한 펜션입니다.
  • It's a great place for healing and health as well as nature friendly accommodation. Thank you for your kind consideration and service. If you get a chance, you want to visit again.

    유인2019-10-27T00:00:00Z
  • I stayed well to make it fun. The surrounding scenery was pretty beautiful. I would like to stay again when I have a chance to talk to you

    정인2019-10-25T00:00:00Z
  • Clean and quiet hostel. Friendly host. I recommend it.

    경애2019-10-23T00:00:00Z
  • Thank you for the description of the tree.

    Jihyun2019-10-19T00:00:00Z
  • The sound of the wind, the sound of the birds, the sound of water ^^!

    Sanghee2019-10-13T00:00:00Z
  • 1. The scenery is so beautiful! There are a lot of nice valleys nearby so I want to come next summer. 2. It's a little bit out of the way, so make sure you enter the market! 3. The host is very kind. Had a happy time!

    Joohee2019-10-09T00:00:00Z
  • Healing in a quiet house in the woods ~~

    MyeongSeok2019-10-05T00:00:00Z
  • The location is far from the city but quiet so it was nice to relax. The clean and crowded valley is close by, so you can walk and play in the water. And the owners were kind and rested.

    혜련2019-08-06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do, South Korea

    휘닉스파크 슬로프가 보이는 멋진 뷰 볼수 있는 룸입니다. 넓은 정원을 바라보며 안락한 힐링을 하실수 있으며 산의 멋진 전경도 보실수 있습니다.
    휘닉스 파크 전경뷰,청결한 호텔식 침구류로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실겁니다.
    휘닉스파크까지 차량으로 3분 거리이며 도보로 10분 거리 입니다.
    Room Type

    Private room


    Property Type

    Boutique hotel


    Accommodates

    4


    Bedrooms

    1

    Bongp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pyeongchang olympic, Jinbu KTX station close it takes 10 minutes, can pick up to staion! we can pick up yours to Jinbu KTX. only when check in and check out! . there is shuttle bus transit station too.
    조용한 시골에 위치해 있습니다.. 밤에는 별이 잘보이는곳.. 바로옆에 카페와 식당이 있습니다
    평창송어축제와 양떼목장, 올림픽경기 까지 20분 거리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 First of all, the accommodation was so cozy and clean! I took my baby and was worried about whether it was too cold or clean. We had a cup of chicken in Dori-tang and we slept in a warm room. Then I hope you are better! Thank you ~

    유정2020-02-09T00:00:00Z
  • 5star

    Jonh2020-01-21T00:00:00Z
  • The boss was so nice and so awesome! The food was so delicious!

    Sangyoon2020-01-11T00:00:00Z
  • Have a good day off

    경남2020-01-05T00:00:00Z
  • This is the place I visited with my boyfriend for three days and two nights. I used public transport, but I picked up and checked in comfort. When I first entered the room, I felt so warm and warm. Even in the middle of winter, the warmth was due to clean, neat bedding. Even in the countryside, there was fun walking in every corner of the neighborhood, and in the evening, there was a smell of burning firewood, and I can't forget the sound of the raging waters and the pouring stars at night! I had a chicken stir fry and gondre rice set at a potato restaurant. The side dishes that came out together were all delicious, so we emptied all of them. We packed potatoes before and ate them at the hotel. We ate a lot of alcohol while we were in the air. The staff who seemed to be bosses and sons were very friendly. It was a pity that the cafe door was closed. He said he is preparing an overall renewal, so I would like to visit him again next time and try the pot lid pork belly for a few more days!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I will order by all means once you release ^-^ Happy New Year-

    금옥2019-12-30T00:00:00Z
  • So Hyun is responsive and accommodating as a host. he puts his best foot forward to make your stay a comfortable one. the room was clean and comes with a small kitchen for simple meals and dishes. all in all, so hyun made the stay feel like a home away from home.

    Rachel2019-12-24T00:00:00Z
  • Lovely place to stay! Beautiful area Host was incredibly helpful Pick up service was excellent

    Jack2019-11-23T00:00:00Z
  • The purpose of our trip was Pyeongchang. I think I've seen late reviews of car sounds, but I'm dull but I didn't sleep at all ^^. I think it's a good idea to buy some beer beforehand. The fridge is clean and well done. Ice cream is also good. The bathroom and bed are clean.

    채원2019-11-17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0

    Jinbu-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휘닉스파크 전망 5분거리 16평 2룸(2룸 1화장실) 아파트. 풀옵션 리모델링. 퇴실시 청소 부탁드립니다. 청소상태에 따라 청소비를 환불 해드립니다.
    휘닉스파크 앞 아파트 5층 입니다. 가족여행이나 휴양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한적한 아파트에 입주민이 전체아파트에 1/3정도만 거주하는 세컨하우스 개념 아파트입니다 로비가 없고 입주자가 적어 외부인접촉 없이 숙소로 바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리모델링을 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객실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침구류는 매번 스팀살균코스로 소독중이며 개인수건 지참바랍니다. 퇴실시 깨끗한 뒷정리 부탁드립니다.
    휘닉스파크내 곤도라나 블루케니언 이용이 용의하고 근처 볼거리로 허브나라 방문이나 흥정계곡에 물놀이하기에도 적합합니다. 강릉까지도 한시간거리여서 신선한 해삼물과 깨끗한 바다접근이 가능합니다.
  • It's good enough to say that the satisfaction is high

    Youngkeun2019-11-03T00:00:00Z
  • The house is also tidy and warm, which is great for families. Especially recommended for families with babies.

    HeeEun2019-10-20T00:00:00Z
  • I think it would be better if you got a towel and a garbage bag.

    대현2019-10-06T00:00:00Z
  • The interior was also new and very nice

    Hyung-Jin2019-10-05T00:00:00Z
  • I went with my family and I could relax.

    Nayoung2019-08-27T00:00:00Z
  • It's clean and the family is well rested.

    Jonghwan2019-08-16T00:00:00Z
  • I stopped by on summer vacation and spend the day without any inconvenience.

    Yonggu2019-08-05T00:00:00Z
  • So good !! I'll be here again ^^

    민경2019-08-04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Apartment


    Accommodates

    4


    Bedrooms

    2

    Bongpyeong-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 Winter promotion + We offer a box of oak firewood for fireplace every day. I can speak English a little. But I'll do my best to make the traveler feel at home. You can feel the quietness, super clean air and freshness of the coniferous forest. In addition, the sounds of birds and wind make nature feel comfortable . It's a great place for those who want to feel free to do nothing, for those who want to forget City life for a moment and feel the comfort of nature. Enjoy Nature in my home.
    # Breathing House Wooden house is cool in summer and is warm in winter. And Wooden house are comfortable to control humidity even during the rainy season. Wood is an eco-friendly material and the scent of wood helps you sleep well. # Clean and Comfortable sleeping bedding For a pleasant rest, we have a premium goose down blanket, a latex pocket mattress and a hotel bedding. Use once-used bedclothes and wash them every time for you. # Forest of coniferous trees My Home is in the mountains full of coniferous trees. Enjoy nature in a clean, dust-free forest. Phytoncide from coniferous trees is beneficial to humans. It is also a great way to enjoy outdoor activities by teasing harmful insects. # Observing the stars My home is located 720m above sea level in clean area. So you can see a lot of stars on clean day.
    # Mart (need a CAR) + Gyechon Town : Taegwang Mart (5 minutes from my home) + Dunnae Town : NH Mart (near Dunnae IC and KTX Station. 20 minutes from my home) + Anheung Town : NH Mart (near Saemal IC. 25 minutes from my home) # Restaurant (need a CAR. at least 20 minutes) # Pyeongchang is a city with heavy snow. If it snows in winter, you should park in the town parking lot and use a pickup. If you ignore precautions and an accident occurs, host cannot help you. You have to take care of it yourself. Please check the message of the host on that day.
  • It's so nice and comfortable

    영록2020-02-01T00:00:00Z
  • 3 nights and 4 days was a very short break. Scenery of white snowflake, birds in silence, burning firewood firewood, fragrant scents of sweet gum ripening in the fireplace, aromas of trees full of room, refreshing air of coniferous forest, pleasant fire smell, thrilling snow sleds and thunders of the night sky Lifetime ball star and so on I went to freedom to do nothing, but I felt a lot.

    종성2020-01-18T00:00:00Z
  • This cozy cabin was perfect for our getaway! We absolutely loved it. DongSeok offered firewood every day and was very responsive with anything we needed. We would absolutely stay here again. It was exactly what we were hoping for- a cabin getaway in the mountains.

    Wesley2020-01-04T00:00:00Z
  • I stayed for the second time. The host is so friendly and the scenery is amazing. The accommodation is cozy. I rested by the fireplace for three days. 100% willing to go again!

    Jiyoung2019-12-29T00:00:00Z
  • I rest well and go quietly :)

    해성2019-12-24T00:00:00Z
  • A mother and daughter trip to miss the forest. As expected, it was a wonderful place surrounded by the sound of rippling streams and forests. It's also a place where lovely cats play comfortably. The hostel was simple but kept clean and the bedding was clean. My mom was also satisfied I want to go back when I get a chance! We look forward to the season when we can open fireplace ^^

    Jiyoung2019-10-06T00:00:00Z
  • I recommend you check in early as the owner said. The private barbecue was nice with its own insect screen and was impressed by the delicateness of running the boiler before coming. Heal in a quiet place and go back ~

    Boyoung2019-10-04T00:00:00Z
  • I came to rest in the woods !!! It was much cozyer and better than the photo. Next to a small valley? There's a stream so you can hear the sound of running water and birds in the morning and evening! It is completely natural. Change your towel every time you wear it, and your boss is always nearby, so you can take action right away when you need it! There are no seasonings in the hostel, but I had enough seasonings that I couldn't buy at the mart, but there was a garden in front of me. ~) The guys in front of the hostel are so cute ㅎㅎ Above all, I liked the private barbecue. I want to visit once more when it snows in winter !! I want to rest for three days with the fireplace on. I'm going to rest well. I'll see you again.

    Hyeran2019-09-15T00:00:00Z
  •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Guesthouse


    Accommodates

    4


    Bedrooms

    0

    Bangrim-m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South Korea

    영월의 스테이하우스는 커플들이 프리이빗하게 쉬기 좋은 객실입니다. 창밖으로 들리는 계곡물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맑은 공기는 도시에서 지친 마음에 휴식을 주며 매일 청결하게 관리하는 침구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합니다. 김삿갓계곡의 외씨버선길과 가깝고 숙소 바로 앞에는 아름다운 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빔 프로젝터로 보다 실감나고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해질녘에는 아름다운 정원의 해먹에 누워 자연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매일매일 침구를 세탁하여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하실 수 있으며, 올레 케이블 티비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김삿갓계곡은 아름다운 기암절벽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하며 주변에는 여러 야생화와 맑은 공기를 만들어주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숙소 주변에는 외씨버선길과 같은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습니다.^^ 하이원스키장과, 단양 패러글라이딩, 정선 레일바이크, 민둥산 억새축제, 제천 리솜 포레스트 스파 등을 30~40분정도 거리에서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Room Type

    Entire home/apt


    Property Type

    House


    Accommodates

    2


    Bedroom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do, South Korea

    Explore nearby

    Explore nearby

    Seoul

    126 km away

    Mapo-gu

    131 km away

    Haeundae-gu

    255 km away

    Jung-gu

    125 km away

    Yongsan-gu

    125 km away

    Gangnam-gu

    120 km away

    Busan

    251 km away

    Seongsan-eup

    454 km away

    Jungang-dong

    126 km away

    Hallim-eub

    481 km away

    Nanpean

    9250 km away
    7ea7a12ce79accdd78b31edb5d391f01